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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오픈

카드 수수료 및 제품 배송비 전액 본사가 부담해 소비자 부담 낮춰
3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오픈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 12만원 상당의 사은품 증정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보미라이는 삼성·현대·신한·국민카드 등 국내 주요 카드사와 제휴해 순차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의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6개월까지만 가능했던 반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삼성·현대카드를 통해 최대 36개월까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카드 수수료·제품 배송비 전액 본사가 부담해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또한 보미라이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30일까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렌탈 및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펩타이드 볼륨 에센스 프리미엄’과 ‘펩타이드 볼륨 버블 마스크’ 등 총 12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마련했다.

보미라이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보미라이를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명 ‘최지우 마스크’로 이름을 알린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보미라이의 원적외선 빛은 피부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하며, 인체 온도에서 90.2%의 높은 방사율로 피부 재생 효과에 탁월하다. 1분에 수천 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를 흔들어 깨우는 원적외선이 피부 세포 활성화 및 자가 치료 등에 도움을 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적외선 빛으로 눈부심 현상 없이 제품을 사용한 채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원적외선 패드에 부착해 원적외선의 효과를 높였으며, 전자파 등의 유해물질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하루 1회 사용으로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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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기후부,가축분뇨 관리 강화합동 점검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은 가축분뇨의 적정 관리와 수질오염 · 악취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가축분뇨 관련 시설 합동 지도 ·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지도·점검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가축분뇨 재활용업, 수집 · 운반업, 처리업, 시설관리업 등 관련 영업장과 공공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지도 · 점검에서는 수질오염 · 악취 민원 다발 지역, 공공수역 인접 시설, 지방정부 간 경계지역 시설, 최근 2년 내 가축분뇨법령 위반 시설 등 환경오염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 가축분뇨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기준, 정화시설 방류수수질기준, 액비 살포기준,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리기준, 가축분뇨 적정 관리 및 퇴비액비화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의 하천 주변 또는 농경지 등에 야적 방치하거나 공공수역 유입, △무허가·미신고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운영, △관리일지·대장의 미작성 또는 미보관, △가축분뇨 재활용 미신고 또는 관련 무허가 영업, △액비 살포기준 미준수 등을 현장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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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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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할인지원 ‘상시감시단’ 출범, 가짜할인 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하 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감시단과 협력해 전국 17개 시도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이 상승한 품목, 명절 · 김장철 등 주요시기에 구매가 증가하는 품목 등 농식품부가 지정하는 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구매액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 20%~30% 할인 판매하는 사업이다. 국민의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농축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약 1만 3천 개소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에 출범한 상시감시단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국 17개 시 ․ 도지부에서 선발된 인원으로 구성된다. 할인지원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가격표시 적정 여부, ▲할인 적용 여부, ▲허위 할인 등 부정행위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소비자의 눈으로 할인 품목과 규격, 품질 등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사업 운영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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