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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브라운백 커피,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 출시

블루보틀 시그니처 블렌드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국에서 즐기는 블루보틀 스타일 커피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의 한국 론칭이 임박한 가운데 원두커피 전문 브랜드 브라운백 커피가 지난 8일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를 출시했다.

브라운백 커피가 선보인 블루버드는 블루보틀의 시그니처 블렌드 벨라도노반이 자랑하는 베리류의 향기와 깔끔한 애프터 테이스티를 그대로 재현한 게 특징이다. 풍부한 향기와 과일 같은 상큼한 맛을 자랑하는 에티오피아 원두와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원두를 블렌딩해 향과 단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블루버드는 핸드드립으로 추출했을 때 최상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블루보틀이 자체 드리퍼를 개발할 정도로 핸드드립에 주력하는 브랜드인 만큼, 핸드드립 했을 때 느껴지는 맛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브라운백 커피는 커피의 맛은 물론 커피를 즐기는 그 순간까지 특별해야 진짜 스페셜티 커피라고 말하는 블루보틀의 철학에 깊이 공감해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를 준비했다며 전국에서 블루보틀 스타일 커피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국내 원두커피 쇼핑몰 1위 브라운백 커피는 국내외 3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커피테크 스타트업이다. 기호식품인 커피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다 블렌드를 제공하며 커피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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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 식물 검정 말에서' 멜라닌' 합성 촉진 효과 확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 용석원)은 국내 자생 담수식물인 검정말 추출물이 '멜라닌' 합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정말은 자라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침수성 담수식물로 하천, 저수지, 연못 등 담수 환경에서 군락을 형성하며, 우리나라 전역에 널리 분포한다. 침수식물은 생장 가간 내내 물속에서 잎과 줄기가 자라는 담수식물의 한 유형이다. 멜라닌은 여러 동물의 피부나 눈 등의 조직에 존재하는 흑색 또는 갈색 색소를 총칭하며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어 피부의 체온을 유지시키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담수식물의 생리활성 물질을 탐색해 산업적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연구진은 검정말 추출물을 멜라닌 세포주 (B16F10)에 처리했을 때, 멜라닌 생성에 관여하는 단백질(tyrosinase, TRP-1, 2)의 발현이 증가해 멜라닌 합성이 촉진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이 추출물은 멜라닌 생성을 유도하는 표준물질인 알파-멜라닌세포 자극 호르몬(α-MSH)보다도 약 2배 높은 멜라닌 생성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검정말 추출물이 피부의 색소 형성을 조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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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K-술’로 전통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11월 27일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재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창작 K-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4개 교육기관 (교육훈련기관, 전문인력 양성기관) 수료생들이 참여했으며, 주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색, 향, 맛 등의 기준으로 우수 창작술 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교육훈련기관은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을 위하여 제조기술등의 보급ㆍ전수, 건전한 술 문화 조성을 위하여 소비자 또는 관련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전통주 등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조기술등과 술과 조화로운 식문화 보급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국내산 찹쌀과 자가누룩만을 사용한 작품명 ‘녹녹(綠綠)’을 빚은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의 김보은 수료생이 맛과 향 등의 작품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구씨 막걸리-구씨의 꿈’을 작품명으로 출품한 (사)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구광모 수료생이, 장려상은 ‘자연의 맥(麥)’으로 작품을 출품한 신라대학교 김민산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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