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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 입점

보미라이, 롯데하이마트몰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10% 청구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선보여
1일 ‘롯데온 하프타임’서 40여분만에 전량 매진 기록 등 소비자 반응 폭발적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를 전자제품 전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보미라이가 국내 최대 전자제품 전문 판매업체 ‘롯데하이마트’와 제휴해 하이마트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몰에서 보미라이 구매 시 제휴카드인 롯데·NH농협·현대·신한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엘포인트 적립 및 롯데·NH농협카드 사용 시 최대 10%의 청구 할인 혜택이 추가된다.

롯데하이마트몰 본격 입점에 앞서 1일 진행 된 롯데하이마트 반값 할인행사 ‘롯데온 하프타임’에서는 준비된 보미라이 전량이 40여분만에 완판되며, 보미라이와 롯데하이마트의 첫 협업 프로모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보미라이는 롯데온 하프타임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한 만큼 앞으로도 양사의 협력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 입점 기념으로 풍성한 혜택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보미라이의 원적외선 빛은 인체 온도에서 90.2%의 높은 방사율을 자랑하며 피부 진피층까지 깊숙이 흡수돼 피부 재생 효과에 탁월하다. 1분에 수 천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세포 활성화 및 자가 치료 등에 도움을 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적외선 빛으로 눈부심 현상 없이 제품을 사용한 채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원적외선 패드에 부착해 원적외선의 효과를 높였으며 전자파 등의 유해물질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하루 1회 사용으로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받았다.

한편 배우 최지우를 모델로 내세우며 일명 ‘최지우 마스크’로 이름을 알린 보미라이는 론칭 이후 온라인몰, 홈쇼핑, 면세점 등 유통 채널을 전폭 확장하며 뷰티마스크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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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주 배우자, 취업해도 3월 30일부터 농업인 자격 유지 가능해진다
「농업인 확인서 발급규정」 고시 개정에 따라 3월30일부터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으로 취업하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또는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가 되더라도 연간 90일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겸업 근로소득이 연 2천만 원 미만이면 농업인 자격이 유지된다. 농업경영체 등록도 가능해 졌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그간 여성농업인 단체와 국회 등에서는 농촌지역에서 겸업이 많은 현실에도 불구하고,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으로 취업하면 농업인 자격에서 배제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농업인 자격 남용에 따른 지역별 농업인 수당 및 복지 바우처, 농업인 대상 재정 지원사업 및 각종 세제 혜택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여 논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농식품부는 지난해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K-농정협의체’를 통해 농업인‧전문가 등과 본격적인 제도 개선 논의를 진행했다. 농가소득을 보충하기 위해 농한기 등에 단기‧일시적으로 취업하는 농촌의 현실을 반영하여,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취업하더라도 농업인 자격을 유지(연간 2천만 원 미만)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해당 고시를 개정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동 고시 개정에 맞춰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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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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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할인지원 ‘상시감시단’ 출범, 가짜할인 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하 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감시단과 협력해 전국 17개 시도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이 상승한 품목, 명절 · 김장철 등 주요시기에 구매가 증가하는 품목 등 농식품부가 지정하는 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구매액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 20%~30% 할인 판매하는 사업이다. 국민의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농축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약 1만 3천 개소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에 출범한 상시감시단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국 17개 시 ․ 도지부에서 선발된 인원으로 구성된다. 할인지원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가격표시 적정 여부, ▲할인 적용 여부, ▲허위 할인 등 부정행위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소비자의 눈으로 할인 품목과 규격, 품질 등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사업 운영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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