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1.6℃
  • 맑음서울 4.2℃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6.0℃
  • 구름조금울산 10.5℃
  • 박무광주 9.6℃
  • 구름조금부산 13.0℃
  • 맑음고창 7.2℃
  • 연무제주 14.7℃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7.6℃
  • 구름조금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1.1℃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풀무원로하스, 48종 제철 식물의 영양 담은 ‘내몸다스림’ 출시

48종 제철 식물을 풀무원 36년 식물발효 기술력으로 발효한 식물 발효 건강 음료
풀무원 특허 유산균 PMO08, 설탕 아닌 프락토올리고당 등 당 3종 함유, 혈당 걱정 없이 음용 가능
12단계 자연 발효 공정 및 400여가지 안전성 분석 거쳐 품질 및 안전성 측면 강화

평소 바쁜 일상으로 채소를 챙겨 먹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해 48종의 제철 식물 영양을 한 팩에 담은 건강 음료가 나왔다.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는 현대인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48종의 제철 식물 원료를 풀무원의 특허 유산균으로 발효한 식물발효음료 ‘내몸다스림’을 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풀무원로하스의 내몸다스림은 제철에 난 과일, 채소, 해조류, 버섯 등 48종의 식물을 식물 발효에 특화된 풀무원의 식물성 유산균 PMO08로 발효한 프리미엄 식물 발효액이다. 풀무원의 무첨가 원칙에 따라 설탕이 아닌 이소말토올리고당, 프락토올리고당, 팔라티노스 등 당 3종을 사용해 혈당 걱정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이에 열대혼합과일농축액과 시트러스혼합농축액까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살렸다.

12단계의 발효 및 180일의 숙성 공정을 거쳐 식물 본연의 유용 성분을 극대화했으며 체내 흡수율도 높였다. 또한 400여가지의 안전성 분석을 거쳐 제품 품질 및 안전성 측면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풀무원로하스의 내몸다스림은 1983년 풀무원이 건강 제품으로 첫 선보인 식물 발효 식품 ‘현미 효소’의 명맥을 잇는 제품으로 30년이 넘게 이어져온 풀무원의 독보적인 식물 발효 기술력과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제품이다.

풀무원로하스의 김미현 마케팅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내몸다스림’은 풀무원의 독보적인 36년 식물 발효 기술력을 통해 평소 챙겨 먹기 힘든 48종의 식물 원료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음료”라며 “인스턴트식품 섭취나 과식, 과음으로 인해 일상생활의 활력이 필요한 분들, 식물의 유용 성분을 쉽고 간편하게 섭취하고 싶은 분, 봄을 맞아 무거운 몸을 가볍게 관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2개월분 24만원으로 전국 풀무원로하스 가맹점 및 방문판매 사원인 로하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 식물 검정 말에서' 멜라닌' 합성 촉진 효과 확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 용석원)은 국내 자생 담수식물인 검정말 추출물이 '멜라닌' 합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정말은 자라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침수성 담수식물로 하천, 저수지, 연못 등 담수 환경에서 군락을 형성하며, 우리나라 전역에 널리 분포한다. 침수식물은 생장 가간 내내 물속에서 잎과 줄기가 자라는 담수식물의 한 유형이다. 멜라닌은 여러 동물의 피부나 눈 등의 조직에 존재하는 흑색 또는 갈색 색소를 총칭하며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어 피부의 체온을 유지시키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담수식물의 생리활성 물질을 탐색해 산업적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연구진은 검정말 추출물을 멜라닌 세포주 (B16F10)에 처리했을 때, 멜라닌 생성에 관여하는 단백질(tyrosinase, TRP-1, 2)의 발현이 증가해 멜라닌 합성이 촉진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이 추출물은 멜라닌 생성을 유도하는 표준물질인 알파-멜라닌세포 자극 호르몬(α-MSH)보다도 약 2배 높은 멜라닌 생성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검정말 추출물이 피부의 색소 형성을 조절하는

건강/먹거리

더보기
‘창작 K-술’로 전통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11월 27일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재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창작 K-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4개 교육기관 (교육훈련기관, 전문인력 양성기관) 수료생들이 참여했으며, 주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색, 향, 맛 등의 기준으로 우수 창작술 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교육훈련기관은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을 위하여 제조기술등의 보급ㆍ전수, 건전한 술 문화 조성을 위하여 소비자 또는 관련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전통주 등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조기술등과 술과 조화로운 식문화 보급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국내산 찹쌀과 자가누룩만을 사용한 작품명 ‘녹녹(綠綠)’을 빚은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의 김보은 수료생이 맛과 향 등의 작품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구씨 막걸리-구씨의 꿈’을 작품명으로 출품한 (사)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구광모 수료생이, 장려상은 ‘자연의 맥(麥)’으로 작품을 출품한 신라대학교 김민산 수료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