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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옥탑방의 문제아들"로 월요병 타파! “수→월요일 편성 이동”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매주 월요일 저녁에 방송될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수요일 밤의 터줏대감 ‘백종원의 골목식당’ ‘라디오스타’ ‘한끼줍쇼’의 사이에서 후발주자로 방송을 시작해 고군분투 했지만 치열한 수요 예능 전쟁 속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4.1%까지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온 가족이 다함께 보는 가족 예능의 성향이 강한 ‘옥탑방의 문제아들’이기에 밤 11시가 넘는 늦은 방송 시간대에 대해 시청자들은 게시판과 인터넷 댓글 등에 꾸준히 아쉬움을 표현해왔다. 이에 이번 봄 개편을 맞이해 가족들이 모두 함께 모여 보기 좋은 시간대인 월요일 저녁 9시대로 편성을 전격 이동하며 전략적인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한동안 경쟁으로 승부욕을 강조했던 포맷에서 출연자들이 함께 뇌동단결을 하며 문제를 풀던 ‘집단지성’으로 다시 돌아가 훈훈한 ‘힐링 예능’의 색깔을 더욱 강조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개편 첫 손님으로는 서언이, 서준이 아빠 ‘이휘재’가 옥탑방에 찾아온다. 그는 오랜만에 KBS에 손님으로 찾아온 만큼 MC 이휘재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면모로 활약을 펼친다고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새롭게 단장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4월 8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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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무항생제·방목생태축산 홍보···“소비자와 소통 앞장”
(사) 친환경축산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지속가능한 한 끼, 친환경축산과 함께’란 슬로건 아래 친환경축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축협에 따르면 홍보관에서는 유기 ·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 소개, 친환경축산물 시식 및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친환경축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 운영은 △8월 29~31일 수원메쎄 GOCAF 캠핑박람회 △9월 4일 한국여성농업인전국대회 △9월 13~14일 경기도축산진흥대회 △10월 15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10월 22~26일 이천쌀문화축제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친환경축산물을 맛보고, 유기·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참여와 공감을 끌어낼 계획이다. 친환경축산협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축산물을 선택할 때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면서 친환경축산과 관련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친환경축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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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8월 6일부터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제공해 국내산 계란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유통업자-소비자 간 합리적인 거래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전까지 계란의 전일 거래 가격을 발표해 왔으나, 거래 기준가격 설정을 위해 종합적 정보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에 부응해 주간 단위 생산 및 유통 전반 정보를 제공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간 생산 동향 △주간 유통 동향 △마트 판매 동향 및 계획으로 구성된‘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계란 산업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농가는 생산 및 출하 계획의 수립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합리적 가격 협상이 가능해진다. 유통업체는 가격 변동을 사전에 예측해 매입 시점, 물량 조절, 재고관리 등 효과적인 매입과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계란 가격 변동 요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을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로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겠다” 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업계와 협력을 통한 축산물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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