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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송도해상케이블카, 설날 이벤트 ‘설날에는 케이블카 타면돼지’ 개최

2월 2일부터 6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준비
전통혼례 체험, 민속놀이와 떡메치기 체험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황금돼지해 설날 연휴를 맞아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설날이벤트 ‘설날에는 케이블카 타면돼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날 연휴기간에 송도해상케이블카를 방문하는 고객은 전통혼례와 민속놀이 체험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먼저 상부정류장인 송도스카이파크에서는 전통혼례체험 ‘백년가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녀 전통혼례복을 입고 옛날 방식 그대로 전통혼례를 체험해보고 사진을 찍어 특별한 추억을 남겨볼 수 있다.

또한 예부터 전승되어오던 놀이인 윳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본격적인 설 연휴인 4일부터 6일까지는 전통방식으로 떡을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떡메치기 체험을 진행해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한편 오후 7시부터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탑승이 가능한 겨울시즌 야간할인도 설날 연휴를 포함한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설날 연휴기간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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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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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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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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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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