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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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CJ푸드빌 빕스, 딸기홀릭 디저트·골든 BBQ 신메뉴 출시

빕스, 생딸기 가득 치즈 케이크·생딸기 청포도 모찌·딸기 몽블랑 등 딸기 신메뉴 11종 출시
골든 시트러스 통삼겹살·오리엔탈 누들 선보이고 훈제 연어·연어 통구이 지속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마이 넘버원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가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 11종과 골든 BBQ 메뉴를 출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빕스의 딸기 메뉴는 봄 시즌 대표 메뉴로 해마다 고객 호응이 매우 높다. 올해는 ‘딸기의 유혹에 빠져든다! 딸기홀릭’이라는 테마로 케이크부터 음료까지 한층 다양한 딸기 신메뉴를 출시한다. 대표 메뉴인 ‘생딸기 가득 치즈케이크’는 진한 치즈케이크에 딸기를 듬뿍 올려 상큼함을 더했으며 ‘떠먹는 생딸기 하트 케이크’는 하트모양 레드벨벳 케이크에 화이트 초콜릿 조각과 생딸기로 장식해 달콤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을 동시에 살렸다. ‘생딸기 청포도 모찌’는 생딸기와 청포도, 베리류와 모찌를 딸기 퓨레에 버무려 제공하는 쫄깃한 식감의 이색 디저트이며 앙증맞은 크기의 ‘딸기 몽블랑’은 초코 컵케이크 위에 딸기크림과 생딸기를 올려 딸기와 초콜릿의 궁합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음료로는 딸기 과육이 그대로 씹히는 ‘리얼 딸기 라떼’도 선보인다.

딸기 메뉴와 더불어 BBQ신메뉴도 함께 출시했다. ‘골든 시트러스 통삼겹’은 고기에 매콤달콤 감칠맛 나는 시트러스 바비큐소스를 바른 후 오븐에 촉촉하게 구워 무제한 제공한다.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브로콜리와 그린빈즈를 활용한 ‘체다 멜팅 그릴드 베지’와 오리엔탈 소스로 버무린 면 샐러드인 ‘오리엔탈 누들’도 선보인다. 빕스의 대표 인기 메뉴인 ‘연어통오븐 구이’와 ‘훈제 연어’도 봄 시즌까지 지속 제공한다.

SKT 고객은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T위크를 활용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SKT통신사 카드 또는 앱을 제시하면 결제금액 20만원 한도에서 1회 40% 할인 받을 수 있다. 타 행사 및 쿠폰 중복 사용은 불가능하다.

또한 딸기 신메뉴 관련 SNS 이벤트도 펼친다. 각 테이블마다 회오리처럼 가운데로 빨려드는 착시패턴 팝업카드를 설치하고 딸기 신메뉴를 그 앞에서 사진 찍어 ‘#빕스’, ‘#딸기홀릭’ 해시태그를 걸어 본인 SNS에 올리면 에이드 또는 생맥주 1잔을 무료 증정한다.

빕스는 이맘때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인기 만점 딸기 메뉴를 올해에는 한층 먹음직스럽고 풍성하게 선보인다며 상큼한 딸기 신메뉴로 봄의 기운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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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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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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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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