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9.5℃
  • 연무서울 13.8℃
  • 박무대전 0.0℃
  • 맑음대구 15.9℃
  • 구름많음울산 17.9℃
  • 박무광주 15.2℃
  • 흐림부산 19.8℃
  • 흐림고창 14.0℃
  • 맑음제주 18.2℃
  • 구름많음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13.3℃
  • 맑음금산 14.8℃
  • 구름많음강진군 15.7℃
  • 맑음경주시 17.4℃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농업환경방송

서울디지털대학교,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학 모집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은 서비스 경영을 통한 창의적 인재육성에서 시작

다보스 포럼에서 촉발된 4차산업혁명시대의 파고가 전세계를 강타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4차산업혁명시대의 파급효과로 속도와 편리함을 추구하는 온디멘드 경제가 우리사회 곳곳에서 점점 가속화 되고 있다.

기업들 또한 ICT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내세우며 세계 최초 5G 상용화 국가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정부의 정책으로 경영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은 어떤 변화들을 겪고 있는가?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가상과 현실의 융합과 인간과 기계의 융합 및 인간상호간의 연결과 협업을 강조하는 경영환경이 요구된다. 따라서 인간의 자율성을 지향하여 생산의 주체가 기업에서 개인으로 바뀐다. 이와함께, 기업의 경영활동 또한 생산활동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업지향적인 활동에서 고객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지향적인 활동으로 바뀌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이러한 경영 트랜드 변화는 차별화된 경험과 만족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와 재미를 제공하는 서비스 경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작금의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요즘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과 디자인 지향에서 서비스지향으로 경영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서비스 경영적인 관점에서 고객가치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고객을 향한 기업의 창의적 인재의 ‘진정성’에 달려있다.

서울디지털대 경영학과 김영이 학과장은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는 사회와 공감적 소통이 원활하고 융합적 사고를 지닌 4차산업혁명시대의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과정에 4차산업혁명시대 개념을 접목시켜 운영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은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홈페이지에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합리적인 등록금과 우수한 강의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학은 1월 21일부터 2차모집을 진행하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지털대 경영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책

더보기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

생태/환경

더보기
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한돈협회, 화학비료 가격 상승 대응...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 건의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2026년 전국농어민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한돈산업 현안을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이날 9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업 현장의 주요 이슈를 논의했다. 이번 축산분야 소위원회는 최창열 전 거창축협조합장이 담당하며, 미래농업분야에는 송일환 전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이 포함됐다. 이기홍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 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다. " 며 " 수입 화학비료에 의존하기보다 국내 가축분뇨를 자원화해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 멧돼지 포획 정책의 적극적 추진이다" 며 " ASF 차단을 위해서는 야생 멧돼지 개체수 조절이 가장 확실한 방역 대책이므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그는 " 시설현대화 자금 확대를 통한 국내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이다."고 하면서 "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 축사 전환 등 시설 현대화 지원을 확대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이기홍 회장은 축사에서 6기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문금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