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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롤렉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골프대회’ 롤렉스 시리즈 선정 후 첫 개최

롤렉스는 유러피언 골프 협회가 주관하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이 롤렉스 시리즈로 선정된 후 처음으로 열리는 경기이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은 지난 2006년 처음 개최된 이후 유러피언 투어의 최정상 대회로 부상했으며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열리는 골프 대회 중 유러피언 투어의 레이스 투 두바이 마지막 대회인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로 롤렉스 시리즈에 선정되었다.

롤렉스 홍보대사이자 메이저 3승의 브룩스 코엡카는 프로 데뷔 후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기록하는 첫 승을 목표로 아부다비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코엡카의 참가는 이번 대회가 중동 지역에서 개최되는 여타 저명한 경기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미국 출신의 코엡카는 성공적인 2018년을 보냈다. 1988년과 1989년 2년 연속 US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롤렉스 홍보대사 커티스 스트레인지 이후 처음으로 US 오픈 챔피언십과 US PGA 챔피언십을 동시에 석권했으며 PG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플로리다 출신으로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에서 프로로 데뷔한 코엡카는 이미 유러피언 투어에서 4회 우승한 바 있으며 새 시즌에도 승리를 거두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코엡카는 “아부다비 HSBC 토너먼트에 마지막으로 참가한 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늘 이 경기에 참여하고 싶었다”며 “다시 한 번 아름다운 코스에서 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길 고대한다. 어릴 적부터 유러피언 투어에 참가할 때마다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기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코엡카를 비롯해 다수의 롤렉스 홍보대사가 참가한다. 롤렉스 시리즈 전 우승자인 덴마크의 토비욘 올센과 스페인의 라파 카브레라 베요를 비롯해 2017 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쉬 오픈 및 2017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존 람도 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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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개혁 추진단, 경제사업·조합·지배구조 3대 분야 중심으로 후속 논의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17일(금), 서울 여의도 농업보험정책금융원에서 농협개혁 추진단 6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농협 내부통제 강화 및 운영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직선제 도입 등 개혁방안에 이어 농협이 생산자협동조합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후속 개혁과제 논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주 3개 분과(‘경제사업 활성화’, ‘조합·조합원 제도’, ‘농협 지배구조’)를 구성하고, 분과별 첫 회의를 개최했다. 분과 위원은 분야별 심도 있는 논의와 현장 중심의 개혁과제 발굴 등을 위해 농협을 포함하여 학계, 연구기관, 농업인 및 단체 관계자 등으로 대폭 확충하였다. 향후, 중점적으로 논의키로한 과제는 설정했다. 경제사업 활성화 분과에서는 산지 조직화를 기반으로 한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와 함께, 도시농협의 경제사업 역할 확대, 도농공동사업 활성화, 온라인 유통 활성화 등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한 경제사업 구조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조합·조합원 제도 분과에서는 품목조합, 지역축협 등의 조합원 가입 요건의 적절성 검토 등 현장에서 제기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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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현장으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4월 14일(화)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동생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동물복지 정책 및 동물진료비 부담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30일 총리 주재 ‘반려동물 정책위원회’에서 농식품부가 반려동물을 포함한 동물보호 · 복지 업무를 지속 추진하는 것으로 논의된 이후의 첫 행보로써 마련됐다. 이번 현장방문지인 우리동생 동물병원은 조합원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사회적 협동 조합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반려가구를 지원하거나 책임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동물복지와 동물의료를 함께 실현중인 공간으로 평가된다. 송미령 장관은 현장에서 병원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병원 내 게시중인 진료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조합 운영진, 수의사 및 반려인 등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관련 사회 안전망 구축 필요성 ▴동물학대 처벌 실효성 제고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 ▴중동사태 관련 반려동물 의료제품 수급관련사항 등 동물복지 정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간담회에서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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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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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관련 반려동물 의료제품 수급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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