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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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GS fresh, GS샵과 제휴 통해 신선식품 당일 배송 강화

모바일 쇼핑몰 GS fresh, GS샵과 손잡고 신선식품 배송 강화
GS샵, GS fresh 당일 배송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고객 서비스 제공
제휴 오픈 기념으로 31일까지 100원딜, 특가 기획전, 추가 적립금 지급 행사 진행

모바일 쇼핑몰 GS fresh가 GS샵과 손잡고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모바일 쇼핑몰 ‘신선함의 시작 GS fresh’는 지난 16일 10시부터 GS샵 모바일 어플에 GS fresh 신선식품 구입이 가능한 전문 매장을 오픈해 간편하고 신속한 당일 배송 서비스를 개시한다.

GS리테일은 3300만 앱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 쇼핑몰 GS샵과 제휴를 통해 다양한 고객들에게 신선상품을 소개함으로 GS fresh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GS샵은 신선 식품에 대해 서울/경기 지역은 GS fresh 온라인 전용물류센터를, 그 외 지역은 고객 거주지 인근 GS수퍼마켓을 통해 배송이 가능해짐으로써 기존 택배로만 상품을 받는 서비스를 한 단계 뛰어넘어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 fresh 당일배송 서비스는 신선식품과 일반 공산품을 오후 5시까지 주문 시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GS샵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GS fresh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GS샵 어플을 통해 이달 말일까지 매일 베스트 상품을 선정해 일정 수량에 대해 100원딜 행사와 Best20 상품에 대해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한 GS샵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적립금을 고객 당 1회 지급한다.

GS리테일 DIGITAL 전략부문 김경환 상무는 “GS샵 고객에게 GS fresh의 신선 상품을 당일배송서비스로 편리하게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GS fresh는 더욱 다양한 행사와 많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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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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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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