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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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능성·디자인의 ‘산업안전화’ 선보여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수십 년간의 아웃도어슈즈 노하우 담은 ‘모션 오토 안전화’ 선보여
레드페이스, 2017년 안전화 출시 이후 한달 간 3000족 이상 판매, 리오더 돌입하며 순조롭게 시장 안착
발을 보호하는 특수 기능에 ‘오토 레이싱 시스템’ 등 편의성까지 더한 ‘모션 오토 안전화’ 선보여

안전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는 산업현장에서는 작업자의 신체를 보호함과 동시에 작업 능률을 높여주는 안전장비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작업공간 내외부의 지면이 미끄럽기 때문에 접지력이 뛰어난 산업 안전화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산업현장에서도 작업자의 발을 보호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멋까지 살려주는 ‘모션 오토 안전화’를 선보였다.

레드페이스는 수십 년간 쌓아온 등산화 개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7년에 산업 안전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레드페이스는 안전화 판매가 시작되고부터 약 한 달여 만에 3000족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리오더에 들어가면서 안전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드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모션 오토 안전화’는 작업자의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특수 기능은 물론, 레드페이스의 베스트셀링 등산화·워킹화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모션 오토 안전화’는 고강도 아라미드 내답판을 사용하여 산업현장의 못 등 날카로운 물체로부터 발바닥을 보호하며 유연성이 탁월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발가락 부분에 강철 토캡을 사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물체의 낙하, 충격 및 날카로운 물체에 의한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작업자의 발을 보호해준다. 아웃솔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적용돼 가파른 경사나 무거운 물건을 든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안전화 끈은 다이얼로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오토 레이싱 시스템을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착탈이 편리한 로우컷 형태이며, 색상은 브라운과 네이비 2가지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아웃도어 업계가 안전화 시장까지도 영역을 확대해가며 안전화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들은 야외에서 장시간 서서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화 선택 시 안전성뿐만 아니라 발의 피로도를 경감시켜주는 착용감까지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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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논의 단계에서 면세유·비료·사료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1,118억원 증액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회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논의하는 단계에서 4개 사업, 총 1,118억원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유류·비료·사료 등 주요 농자재에 대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예산을 중점 보완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먼저, 농가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을 확대했다. 유가 상승 영향이 농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존 시설농가 난방용 유류 지원에 더해, 농기계용 경유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529억원을 증액했다. 추가로 반영된 예산을 통해 모내기 · 파종 등 농번기에 사용이 집중되는 주요 농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를 대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용 유류 지원한도 상향을 위해 16억원 추가 반영했다. 농업인의 농산물 생산의 핵심 농자재인 무기질비료에 대한 지원 예산을 73억원 추가 반영했다. 지원단가는 기존 최대 10만원에서 예상되는 가격상승분을 반영해 최대 16만원까지 상향하고, 지원 물량도 14만톤에서 24만톤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농업 현장의 과도한 비료 사용을 줄이기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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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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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참가… 급식·외식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 선보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삼성웰스토리가 주최한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급식과 외식 시장을 아우르는 육가공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며, 대상,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약 100여 개 식품 기업이 참여하고 약 3,000명의 기존 및 잠재 고객이 참관한 대규모 B2B 행사다. 선진은 이번 행사에서 ‘급식부터 외식까지, 함박 · 패티 · 떡갈비까지 모두 선진’ 을 콘셉트로 다양한 채널에 적용 가능한 육가공 제품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단체급식에서 활용도가 높은 함박류와 적전류를 중심으로 메뉴 제안형 전시를 구성해 현장 적용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외식 채널 맞춤형 제품과 군부대 주력 제품군을 별도로 전시해 채널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다. 급식, 외식, 특수채널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맞춤형 공급 역량을 부각시키고, 다양한 사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선진은 이번 참가를 통해 삼성웰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부대, 프랜차이즈, 제조공장 등 주요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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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맥문동 신품종 등 연구
충남도 내 맥문동 재배농가의 생산량이 예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수확을 앞둔 맥문동의 생육상태 조사 결과 괴근수가 현저히 감소하고, 괴근비대 또한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에 기인한 것으로, 실제 괴근 형성 시기인 지난해 9-10월 잦은 강우로 괴근 형성이 저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올해 월동기간(1-2월)에는 적설량 감소로 인한 저온·가뭄으로 괴근비대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 연구원은 앞으로 고온, 집중강우, 가뭄, 한파 등 이상기후 발생이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후 적응성이 높은 신품종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토양수분 관리를 위한 시설하우스 재배 도입 등 관련 연구도 추진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재배방식만으로는 안정적인 생산 유지에 한계가 있다”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품종 육성과 재배기술 개선은 물론, 실질적인 자연재해 보상지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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