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산물 소비 및 확대 추진방향 - 정학균 박사(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친환경농산물 심사방법론의 전환적 발전 방향 - 유병덕 이시도르 지속가능연구소장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 - 정만철 (농촌과 자치연구소 소장, IFOAM-Asia 이사)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유기농산업의 현황과 발전과제 조원묵 (공주대학교 지역개발부 겸임교수)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농정전환을 위한 공익형 직불제 역할과 과제 윤주이 (단국대학교 환경자원경제학과 초빙교수,한국유기농업학회 회장)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농업의 공익적 가치 헌법 명문화의 의미와 향후 과제 - 임정빈 교수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2018년도 한국유기농학회 하계 학술대회 발표자료.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지속 가능한 생태농업을 향한 새 도전: 생태문명시대 농의 생태화를 위한 새 도전과 과제 -최양부 박사 (농식품신유통연구원, 흙살림 고문)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생태환경 보전과 건강한 먹거리 - 2019 한국유기농업학회 하계학술대회 자료.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유기 3.0을 말한다. -유기 3.0에 대한 몇 가지 문제제기 (첨부파일 활용)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여 정부는 향후 노동시장에서 비중이 커지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활동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나이에 대한 편견(43.1%)’이 꼽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다양한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 부족(29.8%)’, ‘경험, 경력 부족(13.4%)’, ‘취업 관련 정보 수집의 어려움(11.7%)’, ‘면접 기회 부족(2%)’의 답변도 있었다. 중장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 있었다. ‘3개월 미만’ 구직활동 중이라는 구직자가 31.6%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24.3%)’이 뒤를 이었지만 ‘6개월 이상~1년 미만(18%)’, ‘1년 이상~2년 미만(14.3%)’, ‘2년 이상(11.9%)’으로 6개월 이상 장기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철강업계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고 지난 7일 환경부와 함께 통합환경허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 관련 7개 법률 및 10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서 철강업종은 2021년 말까지 반드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지난해 4월부터 철강업 실행협의체로 활동하며 공정별 통합허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통합공정도, 배출영향분석, 물질수지 산정 등 사전협의를 통해 철강업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 이런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철강업체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취득했으며 외부 전문컨설팅의 도움없이 자체 역량으로 허가를 획득하여 철강업계 통합환경허가 1호 사업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환경부와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강업계에 환경 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정 환경부 통합허가제도 과장은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외부 컨설팅 없이 통합허가를 받은 모범사례로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철강업계의 환경 관리에 앞장서달라”고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