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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홍삼 한삼인, 새 광고모델 박보영 발탁

                                                                < 배우 박보영   >

농협홍삼(대표이사 김옥주)이 한삼인 브랜드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가진 배우 박보영을 모델로 새로운 광고 활동을 전개한다.

 

새 광고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컨셉으로 올 8월부터 TV, 온라인,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한삼인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로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한삼인’은 농협중앙회가 100% 출자하여 설립한 농협홍삼의 대표브랜드로, ‘대한(韓)민국의 고려홍삼(蔘)을 세계에 각인(印)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내산 6년근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김옥주 대표이사는 “ 오랜 기간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박보영과 함께 한삼인 광고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 제품 체험 행사,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하여 한삼인 브랜드를 적극 홍보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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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으로 질병, 혁명적으로 다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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