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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농생명산업 혁신에서 찾는다

국내외 농생명산업 전문가들 모여, 전북 농생명산업 발전방안 모색
○ 하림 김홍국 회장, ‘지역 농식품산업 비전과 대응전략’ 특별연설
○ 농생명산업 혁신체계 구축, 농식품 Value Chain 혁신방안 등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생명산업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찾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전북자치도가 오는 6월 25일 익산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전북자치도의 농생명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제1회 전북포럼’을 개최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을 맞는 이번 포럼은 ‘ 농생명산업 혁신으로 생명경제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농생명산업을 위한 혁신과 미래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내용으로 하는 빈센트 장 마틴 특별․기조연설로 시작해 농식품 Value Chain 혁신, 농생명산업 혁신체계 구축 등 세션별 발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별연설에는 ‘글로벌 농생명산업의 허브,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농식품산업의 미래 비전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나선다.

 

이날 김홍국 회장은 하림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고 ‘불가능은 없다’는 도전정신과 긍정적 마음가짐을 강조하며, 지역 농식품산업 육성과 관련하여 ‘혁신’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홍국 회장은 병아리 10마리를 밑천삼아 사업을 시작해 숱한 난관을 이겨내며 하림을 국내 재계 10위권 대기업으로 성장시킨 ‘병아리 10마리 성공 스토리’로 유명한 자수성가형 CEO다.

 

이 외에도 <농식품 Value Chain 혁신> 세션에서는 <새만금 글로벌 푸드허브 조성 추진전략>, <식품 시스템의 변천사>, <지역특화 식품산업 육성과 대응과제>가, <농생명산업 혁신체계 구축> 세션에서는 <산업계․학계․연구․행정계간의 파트너십 형성방안>, <전북지역 농생명 바이오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 등이 제시될 계획이다.

 

또한 이 자리에는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등 중앙부처 및 국회 고위 관계자를 비롯해, 에밀리아노 와이셜피츠 아르헨티나 대사, 구 장치 주광주 중국영사관 총영사, 쉥야오 탕 FAO 한국협력사무소장 등 해외 대사관 및 국제기구 관계자, 농생명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해 국제포럼으로서의 위상을 높여줄 예정이다.

 

박현규 전북자치도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이번 전북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생명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학계, 정치, 기업, 기관, 중앙부처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귀중한 자리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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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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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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