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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축산유통대전’ 온라인으로 전환 개최

- 소비·유통·생산 부문별 3대 키워드 제시 -
- 12월 14일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ZOOM)으로 누구나 접속 가능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병홍, 이하 축평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축산유통대전’이 12월 14일 10시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축산유통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이번 축산유통대전은  행사 전반이 비대면으로 운영되므로 가축 질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고, 에너지 자원을 절약해 탄소배출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식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줌, ZOOM)에 접속하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에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및 축산물이력제 이행실태평가 시상식이 개최되며, 오후에는 ‘2024 축산전망! 축산유통의 미래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부 · 학계 · 업계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축산유통포럼이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3일까지 별도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축평원은 사전 접수자에게 축산유통포럼의 주제 발표 내용을 정리한 책자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병홍 원장은 “급변하는 축산유통 환경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며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된 축산유통 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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