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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메타버스로 개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광주·전남 28개 기관 및 단체 참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광주 · 전남 28개 기관 · 단체와 함께 ‘ 제7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광주전남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지자체,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청렴 의지를 전파·확산하고자 매년 개최되며, 올해는 ‘함께하는 청렴, 함께여는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특히, 올해 개막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각 기관 담당자가 아바타로 참여하고, 3D 활용 개막영상을 상영하는 등 비대면으로 특색있게 진행되었다.

문화제 기간에 공사는 온라인 청렴골든벨 참여, 익명신고 모바일앱을 활용한 모의신고 훈련, 갑질·소극행정 집중신고기간 운영, 반부패포스터 전시회 등을 진행한다.

박석배 상임감사는 “청렴문화제를 통해 청렴·반부패 문화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공정한 청렴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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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공감과 실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2일(금)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 개막식에 참석하여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공감과 실천’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동물복지의 의미와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동물에 대한 공감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마련됐다. 송미령 장관은 " 가상 동물 입양·등록, 반려동물 응급상황 대처, 동물복지 인증계란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동물복지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국민들과 함께 살펴보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동물복지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하고, 강원대·충북대·충남대·전남대 4개 대학과 공공동물의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동물복지 확산을 위한 현장의 노력을 격려했다. 송미령 장관은 “동물복지는 법과 제도뿐 아니라 동물의 입장을 헤아리는 공감과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다”며, “정부도 국민의 실천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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