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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소비로 기후위기 해결해요!

6월 2일은 유기농데이(6.2day)

 

친환경농업 기념일인 ‘유기농데이’를 맞이하여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14일 ‘친환경농산물 소비로 기후위기 해결해요’ 라는 주제로 유기농 데이(6.2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손으로 느끼는 생명! 손 모내기 행사가 5월 29(토)일 △ 경기 양평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도곡리 145번지 질울 고래실 농촌체험휴양마을 △ 경기 연천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황지리 195 임진여울영농조합법인 △ 경기 안성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대갈리 행복중심생협연합회 △ 강원 원주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230번지 원주생명농업 △ 충북 괴산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쇠실로 186-1 (사)흙살림연구소 △ 전남 장성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마령리 470-18 한마음공동체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열린다. 유기농 논 손모내기 체험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서 친환경농업과 생명농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나도 지구를 지키는 농부!! “유기농 벼 재배”화분 증정 (선착순 620개)하는 행사도 갖는다. 집에서 벼를 키우며 벼의 한 살이를 통해 벼가 자라 밥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농부의 노력과 올바른 먹거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벼가 자라는 과정을 네이버 카페‘ 지구를 지키는 농부’ 에 올려주면 추첨을 통해 10명께 상품을 드린다.

 

유기농데이 기념 친환경 농산물 한마당 행사는 오는 6월2일 과천 바로마켓에서 유기농데이 기념 친환경농산물 홍보부스와 직거래 장터가 운영된다. 방문객 및 구매고객에게 유기농데이 감사쿠폰, 친환경농산물, 유기농벼 재배 화분 등 선물을 증정한다.

 

대학 생협과 함께 하는“친환경농산물 나눔” 행사는 대학생협연합회 및 25개 회원조 주최로 열린다. 25개 대학생협 운영 학생 및 교직원 식당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6월 2일(수) 11:30~13:30 까지 대학생협 친환경 급식 (중식 2만식)을 제공하며 부대행사도 대학생협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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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 설명회 개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월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저탄소 축산분야 영농활동별 직불금 지원 단가 변경, 한우 사육기간 단축 시에도 직불금 지급과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연계 방안 등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추진계획의 주요 변경사항과 사업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업무 추진에 필요한 수행절차와 유의사항, 신규 직불금 시스템인 ‘농업e지’ 소개 등을 통해 사업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사업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수렴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산환경관리원 김지연 부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는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과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 운영 효율성과 축산분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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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기준 완화” 미생물농약 사용 확대 꾀한다
미생물 농약은 진균, 세균, 바이러스 또는 원생동물 등 살아있는 미생물을 유효성분으로 해 제조한 농약으로 환경친화적이며, 사람, 가축, 농작물에 끼치는 위해성이 낮다. 병해충 선택성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크며. 또한, 분해가 빨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저항성 발생도 적은 편이다. 국내 등록된 미생물농약은 25품목 29개 제품으로 전체 등록 농약의 0.8% 수준으로 최근 들어 농산물 안전 생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미생물농약 개발과 사용이 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화학농약과 비슷한 등록 기준을 적용, 등록에 어려움이 있었던 미생물농약의 등록 기준을 개선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해 1월 대학, 산업계 등 전문가로 특별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미생물농약 등록 기준을 완화하고자 협의를 시작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새로운 미생물농약 등록 기준을 마련해 고시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화학농약 등록 기준과 구별되도록 미생물농약 등록 기준을 별도 항목으로 마련하고, 등록신청자료 종류와 내용을 명확하게 제시한 것이다. 또한, 이화학 분야에서는 유효 미생물 동정 방법과 오염 미생물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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