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생태/환경

전설의 빅피쉬, D-1...에이핑크 보미, 초보 낚시꾼 맞아?

SBS ‘전설의 빅피쉬’가 오늘 5일 밤 첫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빅피쉬 드림팀’ 막내인 에이핑크 윤보미가 타고난 낚시 감각과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낚시 천재'&‘낚시 여제’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빅피쉬 드림팀’은 최대 무게 600kg의 프라 크라벤과 최고 속력 110km를 자랑하는 돛새치 낚시에 대비하기 위해 최대 무게 300kg의 초대형 빅피쉬가 서식하는 곳을 찾아 대어 현지 낚시 특훈을 선보인다.

이 훈련에서 윤보미는 초보답지 않은 완벽한 ‘활 자세’로 눈부신 활약을 펼쳐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낚시 신동으로 인정받은 윤보미의 실력 뒤에는 그간의 노력이 동반된 것. 그녀는 빅피쉬 드림팀 합류 전 낚시 프로에게 1:1 과외를 받았을 뿐 아니라, 태국행 비행기 안에서까지 낚시 서적을 섭렵하며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었다. 그 결과, 윤보미만의 가장 아름다운 활 자세가 탄생됐다.

더불어 윤보미는 ‘제일 큰 빅피쉬는 내가 잡겠다’는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 빅피쉬 드림팀의 대장 이태곤은 물론, 현지 낚시인에게 다가가 손짓, 발짓을 동원해 질의·응답을 하는 등 넘치는 학구열로 눈길을 모았다.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몇 십 분간 계속되는 대어와 힘겨루기까지, 극한의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윤보미는 단숨에 ‘킹태곤의 애제자’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어부의 아들’로 핏줄부터 남다른, ‘물수저’ 김진우의 활약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진우는 수십여 분간 이어지는 대어와 사투에서 상남자의 모습으로 돌변, 단숨에 대어 제압에 성공해 타고난 낚시 DNA를 인증시켰다. 또한, 저녁 식사 자리까지 이어진 낚시 특훈 번외 편에서도 남다른 어복을 자랑해 낚시꾼 유전자를 뽐냈다.

낚시에 대한 열정과 전설의 괴어를 향한 염원으로 뭉친 ‘빅피쉬 드림팀’의 익스트림 어행기 ‘전설의 빅피쉬’는 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유기·무항생제·방목생태축산 홍보···“소비자와 소통 앞장”
(사) 친환경축산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지속가능한 한 끼, 친환경축산과 함께’란 슬로건 아래 친환경축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축협에 따르면 홍보관에서는 유기 ·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 소개, 친환경축산물 시식 및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친환경축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 운영은 △8월 29~31일 수원메쎄 GOCAF 캠핑박람회 △9월 4일 한국여성농업인전국대회 △9월 13~14일 경기도축산진흥대회 △10월 15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10월 22~26일 이천쌀문화축제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친환경축산물을 맛보고, 유기·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참여와 공감을 끌어낼 계획이다. 친환경축산협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축산물을 선택할 때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면서 친환경축산과 관련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친환경축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축산물품질평가원,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8월 6일부터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제공해 국내산 계란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유통업자-소비자 간 합리적인 거래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전까지 계란의 전일 거래 가격을 발표해 왔으나, 거래 기준가격 설정을 위해 종합적 정보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에 부응해 주간 단위 생산 및 유통 전반 정보를 제공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간 생산 동향 △주간 유통 동향 △마트 판매 동향 및 계획으로 구성된‘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계란 산업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농가는 생산 및 출하 계획의 수립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합리적 가격 협상이 가능해진다. 유통업체는 가격 변동을 사전에 예측해 매입 시점, 물량 조절, 재고관리 등 효과적인 매입과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계란 가격 변동 요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을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로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겠다” 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업계와 협력을 통한 축산물 유통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