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3℃
  • 흐림강릉 10.8℃
  • 서울 9.7℃
  • 대전 10.3℃
  • 흐림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21.3℃
  • 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9.6℃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5.9℃
  • 흐림강화 10.3℃
  • 흐림보은 10.4℃
  • 흐림금산 11.2℃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7.6℃
기상청 제공

농업환경방송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션 비전 선포식 개최

사람중심의 실천이 있는 복지관, 지역사회 통합을 지향하는 복지관, 글로컬리제이션을 실행하는 복지관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28일, 복지관 강당에서 ‘미션 비전 선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의 삶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서울형 장애인복지 모델을 실천하고 지원하는 복지관’이란 비전을 선포하며 장애인이 자기 주도력을 갖고 살 수 있도록 함께하는 복지관 운영, 서울시립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강화해 나갈 것을 대내외에 약속했다.

곽재복 관장은 “오늘은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날이자, 제2의 창업을 위한 첫 날이라고 해도 좋다”며 “새로운 선택의 여정에서 쉬운 일은 없겠지만,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공동체의 마음으로 품고 나간다면 모든 이들에게 그 기쁨과 성과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선포의 날 행사에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복지관 구성원이 공유할 실천 전략으로 ‘사람중심의 실천이 있는 복지관’, ‘지역사회 통합을 지향하는 복지관’, ‘글로컬리제이션을 실행하는 복지관’을 함께 제시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8년 2월 28일 푸르메재단이 복지관을 수탁 운영을 한 날부터 새 미션과 비전과 실천전략 등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한층 더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강화해 나가면서 2018년 8월 중간관리자 연수 당시 새로운 전략과 추진과제 공유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후에 각 센터별 직원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내용을 수정 보완하기도 했다. 특히 선포하기까지 장애인복지 환경 변화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 가운데 ‘보통의 삶을 추구하는 내용인가’, ‘사람중심 운영과 서비스에 기초한 방침이 포함되었는가’, ‘장애인 건강, 국내외의 환경 변화를 놓치고 있지 않은가’ 등을 설정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등 미션과 비전 수립 내용의 깊이를 더했다.

‘선포의 날’ 이후 복지관은 구성원들이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내재화하여 이용자를 위한 양질의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후속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변화는 있어도 사람중심의 장애인복지관이라는 고유의 정신만큼의 변함이 없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정책

더보기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 한시지원 예산 1,305억 1,000만원 등 추경 5,979억 6,500만원 증액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 한시지원 예산 1,305억 1,000만원 등 5,979억 6,500만원을 증액했다국회 농해수위는 (위원장 어기구)는 지난 4월6일(월)오후 3시 제434회 국회(임시회) 제1차 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당일 오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및 해양경찰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의결했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정부 제출안 대비 총 증액 규모는 9,739억 4,600만원으로, 이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으로는 5,979억 6,500만원을 증액했다. 주요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 한시지원 예산 1,305억 1,000만원,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및 수급안정 예산 160억원을 증액하였고,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예산 1,000억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차액보전 예산 671억 8,100만원 등을 신규 반영했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 확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서울우유협동조합, 저당 트렌드 반영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를 출시하고,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체당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부담을 낮춘 제품들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기존 ‘더 진한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추가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간판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제품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다. 신선한 국산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에 ‘알룰로스’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완벽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시럽, 꿀 등 달콤한 맛을 내는 토핑을 번거롭게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