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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 프리미엄 오렌지의 격을 높이다

점차 증가하는 프리미엄 과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세계적인 시트러스 브랜드 썬키스트가 ‘블랙라벨’로 프리미엄 오렌지의 품질 기준을 높이고 있다. 썬키스트의 ‘프리미엄 스위트 블랙라벨(이하 블랙라벨)’ 스티커는 선별 과정을 거친 오렌지 중에서도 최상의 당도와 산도 균형을 가진 캘리포니아산 최고급 오렌지에만 부착된다.

썬키스트의 블랙라벨은 앞으로 프리미엄 품질의 오렌지를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구매 기준이 될 전망이다.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는 당도 및 산도 검사까지 마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며,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 등 풍부한 영양분을 갖고 있어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썬키스트의 브랜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워드는 “썬키스트가 오늘날 세계적인 오렌지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는 것처럼, 오렌지는 썬키스트 125년 역사의 시작점”이라며 “최상급 품질의 시트러스를 제공하는 것이 썬키스트와 소비자와의 약속임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는 백화점, 마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월 중순부터 한 달간 서울 전역 지하철과 버스에서 썬키스트 블랙라벨 오렌지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옥외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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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타고 미국으로… 농식품 중소기업 해외 진출 성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KBS N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추진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농식품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S N의 원천 지식재산(IP)인 예능 프로그램 ‘차트를 달리는 남자’를 해외 시장용 파생 콘텐츠인 ‘차트맨 인 코리아–요리조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 30개 중소기업의 제품을 콘텐츠 제작, 온라인 유통, 현지 전시와 연계해 해외 시장에 소개했다. ‘차트맨 인 코리아–요리조리’는 본편 6편과 쇼츠 30편으로 제작돼 유튜브 채널(KBS AMERICA)을 통해 송출됐으며, 누적 조회수 128만 뷰를 기록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콘텐츠 속에 참여기업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했다. 온라인 유통 성과도 두드러졌다. 국내 대형 유통사의 미국 현지 온라인몰에 전용 스토어를 개설해 30개 기업 제품을 입점시켰으며, 콘텐츠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획전 운영 등을 통해 약 20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단순히 홍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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