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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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레드페이스, 봄철 악천후 속에서도 완벽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신상품 방수 재킷 출시

레드페이스, 봄에 어울리는 아웃도어 커플 재킷 ’콘트라엑스 피크 러쉬 재킷’ 선보여
봄철, 어떤 기후에도 대응하는 고기능성 전문가용 재킷 ‘콘트라엑스 피크 러쉬 재킷’
일교차 큰 봄철 찬바람, 비 막아줄 기능성 재킷 출시

올해는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와 진달래가 예년보다 일찍 필 전망으로, 일찍부터 봄맞이 산행을 계획하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다. 봄 환절기에 산행 등 아웃도어 활동을 하게 되면 큰 일교차로 인한 온도변화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갑작스러운 우천시 비바람을 막아줄 방수·방풍재킷을 착용하는 것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쌀쌀한 간절기부터 따뜻한 봄 날씨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쾌적하게 입기 좋은 ‘콘트라엑스 피크 러쉬 재킷’을 출시한다.

‘콘트라엑스 피크 러쉬 재킷’은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해 최상의 방수성과 투습력을 자랑한다. 방수성이 뛰어나 찬바람과 비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고,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력이 우수해 장시간 땀을 흘리는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간결한 디자인과 봄 날씨에 어울리는 세련된 컬러감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자인은 입체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남성용과 여성용이 있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색상은 남성용 네이비/레드/베이지, 여성용 레드/베이지가 있다.

여성용인 ‘콘트라엑스 피크 러쉬 우먼재킷’은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세련된 핏으로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슴 양측에는 지퍼가 달린 보조주머니가 있어 카드나 열쇠 등 소지품을 간단한 수납에 용이하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있어 찬바람을 막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후드를 탈부착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레드페이스는 겨울이 지나고 큰 폭으로 기온이 올라 많은 사람들의 아웃도어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에는 우천과 꽃샘추위 등 변덕스러운 기후 변화가 잦다며 산행 시 변화무쌍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비바람으로부터 체온을 지켜줄 수 있는 고기능성 전천후 방수·방풍 재킷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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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피해 분쟁,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맡겨주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농약 비산 등으로 인한 피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나 기업 · 기관이 살포한 농약 등으로 인해 자신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방제업자가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하거나 미등록 농약 사용으로 농작물이 오염된 경우,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농약 등을 사용하였음에도 자신의 농작물에 해(害)가 있는 경우에 신청인이 소재한 농관원에 상담·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은 농약피해분쟁조정의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피신청인의 동의 없이도 분쟁조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신청서류와 절차 등도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운영 첫해 27건이었던 상담 신청이 올해는 68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내년에는 전문가 자문단을 더욱 폭넓게 구성하고 사전신청 단계부터 전문위원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 김상경 원장은 “ 농약 비산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분쟁으로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전문가의 신속한 조사와 공정한 심의를 통한 분쟁 해결에 최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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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순환농업 '정착'... 축산· 경종부문 협업 '절실'
경축순환농법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자가 ‘경종과 축산’을 겸업하면서 각각의 부산물을 작물 재배 및 가축 사육에 활용하고, 경종 작물의 퇴비 소요량에 맞게 가축 사육 마리 수를 유지하는 형태의 농법을 말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이런 경축순환 농업을 추진하였으나 가축분뇨 처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며, 경축순환 농업에 대한 인식 및 정책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이 땅에서 경축순환 농법이 조기 정착하지 않고서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유기농업 2배 확대 실천’ 뿐만 아니라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축산,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 등의 어려움이 많다고 관련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와 상지대학교가 이런 현안을 위해 공동으로 지난 12월 11일 (목)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 소회의실에서 “제1회 친환경 경종 축산 간의 상생 협력 방안 첫 간담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기후 재난에 대응하여 친환경농업 경종 농가와 축산 농가 간의 협력과 상생을 통해 탄소중립, 생태계 서비스가치 증진, 지역 순환 사회경제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경축순환농법의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 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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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기업과 투자 잇는 첫 발 내딛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에서 입주기업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개소를 앞둔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운영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입주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소재, 식품, 바이오 신소재 등을 개발하는 미래 성장 산업으로,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1기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21개사와 스케일업파트너스, 현대기술투자 등 5개의 투자사가 참석했다. 농진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캠퍼스 내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 대학, 지방정부와의 협업 사항 등을 안내하며, 향후 사업 성장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투자설명회에는 그린바이오 분야에 투자를 진행 중이거나 지역 펀드를 운용하는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입주기업 중 5개사가 직접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모델을 발표했으며, 발표 이후에는 투자사와의 1대1 미팅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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