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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CJ제일제당, 갱년기 여성 위한 건강기능식품 ‘포에버퀸’ 출시

8년 연구 통해 갱년기 증상 종합 관리 돕는 ‘토탈케어’, 뼈&관절용 ‘액션케어’ 2종 출시
식약처 인증 받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 만들고 까다로운 품질기준 적용해 제품 신뢰 강화

CJ제일제당이 여성 갱년기 증상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포에버퀸’을 출범하고 관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포에버퀸은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신체·정신적 건강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CJ제일제당은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4065 세대 액티브시니어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점에서 포에버퀸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에버퀸 토탈케어’와 뼈와 관절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포에버퀸 액션케어’ 두 가지다.

포에버퀸 토탈케어는 갱년기 여성이 가장 큰 고민으로 꼽는 고민인 홍조, 불면, 피로, 두통에 탁월한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 만들었다.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식약처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원료 기능성을 인증 받았으며, 갱년기 기능성에 대해 국내외 총 8가지 특허를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또한 인체시험을 통해 여성의 삶의 질을 측정하는 대표 평가 지수인 쿠퍼만 지수가 개선된 점도 검증됐다.

CJ제일제당은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회화나무열매추출물에 대한 철저한 연구분석을 8년 이상 걸쳐 100% 식물성으로 만든 포에버퀸 토탈케어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여성 갱년기 건강식품과 달리 출시된 제품 중 유일하게 제형의 모양을 잡아주는 부형제 또한 해조칼슘, 목화씨유분말, 치커리뿌리추출물 등 100%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부재료로는 당귀추출물, 발아발효콩추출물, 은행잎추출물, 카모마일 추출물, 세인트존스워트 등을 활용했다. 여기에 항산화에 좋은 폴리페놀, 폴라보노이드 등을 함유한 ‘CJ석류초발효물’을 더했다. CJ석류초발효물은 CJ제일제당이 축적한 발효기술을 통해 만든 소재다.

포에버퀸 액션케어는 골밀도, 관절, 연골 등 종합적인 뼈 건강과 에너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대두이소플라본, 식이유황, 비타민B2 등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생강버드나무추출물 등을 부원료로 넣었다. 이 제품은 포에버퀸 토탈케어와 함께 섭취 시 전체적인 여성 갱년기 건강관리에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현재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1200억원 규모로 홍삼, 달맞이꽃종자유 등의 유지류, 석류 농축액, 백수오 등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식약처에서 검증받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의 기능성과 100% 식물성이라는 점을 앞세워 이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오경림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팀장은 “여성 갱년기 건강 관리에 대한 인지도 확대와 항노화 에 대한 중년 여성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하면서 이와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포에버퀸은 하루 1포 섭취를 통해 4065 여성 소비자가 갱년기라는 가장 어려운 여성 생애주기 전환기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CJ 콜센터 전용 상품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포에버퀸 토탈케어 6만9800원, 포에버퀸 액션케어 5만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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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으며,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 ·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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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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