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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InBody에서 분사한 롬브, 프리미엄 인바디 체중계 출시

프리미엄 제품은 기능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 중요

체지방 측정기 대명사인 ‘InBody’에서 분사한 헬스케어 전문기업 롬브가 프리미엄 체중계 ‘롬브 스케일’을 출시했다고 2월 13일 밝혔다.

롬브 스케일은 프리미엄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로, 사용자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체성분 검사 및 확인을 할 수 있다. 체성분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평평하지 않은 발의 형상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한 것이 롬브 스케일 만의 특징이다. 체성분 검사에서 사용되는 전극 부분이 2.1도 기울여 발이 정확하게 접촉할 수 있다.

또한 미니멀리즘의 근간이 되는 카지미르 말레비치 작품 "Black Cross"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으로, 체중계 표면은 고급 차 실내와 같은 SF코팅의 매트블랙 느낌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롬브의 도승우 디자인 총괄은 “프리미엄 제품은 기능뿐만 아니라 공간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춰야 한다”며 롬브 스케일에 기술적, 디자인적 ‘특별함’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하단의 롬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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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타고 미국으로… 농식품 중소기업 해외 진출 성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KBS N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추진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농식품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S N의 원천 지식재산(IP)인 예능 프로그램 ‘차트를 달리는 남자’를 해외 시장용 파생 콘텐츠인 ‘차트맨 인 코리아–요리조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 30개 중소기업의 제품을 콘텐츠 제작, 온라인 유통, 현지 전시와 연계해 해외 시장에 소개했다. ‘차트맨 인 코리아–요리조리’는 본편 6편과 쇼츠 30편으로 제작돼 유튜브 채널(KBS AMERICA)을 통해 송출됐으며, 누적 조회수 128만 뷰를 기록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콘텐츠 속에 참여기업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했다. 온라인 유통 성과도 두드러졌다. 국내 대형 유통사의 미국 현지 온라인몰에 전용 스토어를 개설해 30개 기업 제품을 입점시켰으며, 콘텐츠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획전 운영 등을 통해 약 20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단순히 홍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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