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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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풀무원 잇슬림, ‘150프로틴밀’ 출시로 단백질 강화 간편식 시장 공략

대두, 계란흰자, 닭가슴살 등 주요 단백질 급원 모두 담아… 평균 단백질 함량 18g
토마토치킨, 핫치킨, 커리치킨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5종 메뉴 선보여
31일까지 20% 할인 이벤트 및 2월 10일까지 쇼핑지원금 제공 이벤트 등 출시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 운영

풀무원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떠먹는 단백질 제품을 선보이며 단백질 강화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칼로리 조절 프로그램 전문 브랜드 잇슬림은 식물성·동물성 단백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강화 간편식 ‘150프로틴밀’ 5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잇슬림은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간편식에 기능성을 더한 제품군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한 150프로틴밀은 식물성 단백질인 ‘대두’ 분말에 저온 스팀방식으로 조리한 ‘계란 흰자’를 베이스로 한 제품이다. 소스와 함께 조리된 닭가슴살을 토핑하여 부드럽고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보다 효과적인 체내 단백질 흡수율을 고려해 평균 단백질 함량은 18g으로 설계됐다. 평균 열량이 150kcal로 낮아 영양만점 칼로리 조절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이번 제품은 기호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요리로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인, 토마토치킨, 캐비지치킨, 핫치킨, 커리치킨 총 5가지의 메뉴로 구성됐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가볍게 떠먹을 수 있어 운동 전후나 운동 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잇슬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까지 잇슬림 자사 몰을 통해 택배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2월 10일까지 소셜미디어 제품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잇슬림 쇼핑지원금 1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잇슬림의 지해 PM은 “150프로틴밀은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개선하여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게 만든 제품”이라며 “잇슬림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건강 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150프로틴밀 신제품은 잇슬림 공식 홈페이지와 풀무원샵 또는 풀무원 녹즙의 배달 판매 배송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은 1입 4900원이다. 주문 시 택배 배송 또는 풀무원 녹즙 가맹점을 통해 사무실 혹은 가정으로 매일 아침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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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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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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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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