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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시디즈, 실화 바탕으로 한 웹드라마 영상 공개

23일, 시디즈 유튜브 및 페이스북 통해 웹드라마 ‘함께 크는 가족’ 영상 공개해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육아 스토리 담아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제작한 웹드라마 형식의 ‘함께 크는 가족’ 영상을 지난 23일 시디즈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시디즈의 함께 크는 가족 영상은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된 콘텐츠로, 동생에게 양보하는 것이 익숙해 정작 본인이 원하는 것은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의 성향이 자신의 서툰 교육법으로 인해 비롯된 것임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부모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육아 스토리를 담고 있어 주요 고객층인 30~40대 주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영상에서 시디즈는 아이들을 언제나 바르게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은 학생용 의자 링고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 제품은 아이의 신장에 맞게 등판 높이와 좌석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그로잉’ 기능이 적용돼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바르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등판과 좌판 회전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선택형 중심봉 제품도 출시되어 중심봉 옵션을 고정형, 회전형, 선택형 등 학습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시디즈는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항상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응원 하기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며 이번 웹드라마 영상 제작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디즈는 웹드라마 공개를 기념해 유튜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함께 크는 가족을 시청하고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학생용 의자 링고와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시디즈의 웹드라마 함께 크는 가족 영상은 시디즈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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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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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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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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