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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삼양, 설 맞이 큐원 ‘상쾌환’ 선물세트 출시

설 명절 맞아 선물세트 출시, 3개입 제품 5개를 고급스러운 선물 박스에 담아
온라인 몰에서 한정 수량 판매, 약 23%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

삼양사의 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삼양사는 설 명절을 맞아 상쾌환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전용 선물 박스에 담긴 상쾌환 3개입 제품 5개와 쇼핑백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품은 상쾌환이 출시 된 후 처음으로 기획된 선물세트다.

전용 선물 박스는 상쾌환의 브랜드 색인 하늘색을 사용한 디자인으로 상쾌한 이미지를 더했다. 고급스러운 질감으로 만들어져 특별하고 새로운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삼양사는 숙취해소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상쾌환으로 고객들의 설 명절 선물 고민을 덜어주고자 첫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가족과 친지에게 설 명절을 맞아 상쾌환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상쾌환 선물세트는 한정된 수량만 공급되며,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소비자가인 4만2500원에서 약 23% 할인된 가격인 3만2500원에 판매 중이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지난 2013년 출시한 환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이다.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을 비롯해, 식물혼합농축액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어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삼양사는 상쾌환이 환 형태의 숙취해소제품 1위를 넘어 숙취해소 제품 시장 전체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며 2018년 한해에만 상쾌한이 2000만포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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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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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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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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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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