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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비알티씨, 신개념 ‘티백클렌저’ 출시 및 올리브영 매장 입점

BRTC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 2종’ 출시와 동시에 올리브영 공식 입점
효소 파우더·찻잎을 티백에 담은 신개념 티백클렌저로 클렌징·필링·효소팩 효과를 한 번에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비알티씨는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이 출시와 동시에 국내 최대 H&B 스토어 올리브영에 입점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출시 동시에 올리브영으로 입점한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효소 파우더와 찻잎, 비타민 특허성분을 티백에 담은 클렌저다. 효소 파우더를 티백에 담아 가루가 날리지 않고 티백 자체가 거품망 역할을 해 가벼운 터치로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효과와 피부 각질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피부 무자극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찻잎을 함께 담아 스킨케어 기능까지 담은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향긋한 귤피를 담은 ‘V10 비타민 파우더 클렌징 티백’과 히비스커스를 담은 ‘V10 블랙헤드 파우더 클렌징 티백’ 2종으로 출시됐다.

V10 비타민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귤껍질, 10가지 비타민 특허성분, 비타민C를 함유해 피부를 맑게 관리해주는 미백 클렌저다. 미세한 거품을 만들어주는 효소 파우더를 함유해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케어하고 향긋한 귤피와 10가지 비타민, 비타민C가 피부를 더욱 맑게 관리해준다.

클레오파트라가 아름다움을 위해 즐겨 마셨다는 꽃잎차의 주 원료인 히비스커스와 블랙헤드 특허성분을 티백에 담은 V10 블랙헤드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블랙헤드를 관리해주는 모공 케어 클렌저다. 저자극 세안을 돕는 효소 파우더가 각질과 블랙헤드를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10가지 비타민 특허성분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해 준다.

세안 시 티백을 물에 적셔 손으로 풍성하게 거품을 낸 뒤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클렌징에 사용한 티백은 반신욕, 족욕 등으로 활용하거나 팔꿈치, 발꿈치 등 각질이 고민되는 신체 부위에 문질러주면 각질 제거와 미백 케어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1박스 15개입으로 개별 구성돼있어 일상 생활뿐 아니라 여행 등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하다.

BRTC는 순한 티 성분과 함께 세정력을 인정받은 효소 파우더를 티백에 담아 제품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미세먼지로 클렌징이 고민인 이들에게 딥 클렌징, 각질 케어, 효소팩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티백 클렌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BRTC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 2종은 주요 올리브영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BRT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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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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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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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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