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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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제이영헬스케어, 제1회 비건 페스타 참가… ‘미래식품’ 식물성 고기 선보인다

100% NON-GMO 콩으로 만든 소이카츠, 비빔밥, 소이강정 등 다양한 레시피 선보여
식물성 고기 요리 시식 및 전문 셰프 시연회 등 다양한 방문객 체험 기회 제공해

미래헬스케어 전문기업 제이영헬스케어㈜가 25일부터 27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채식박람회 ‘제1회 비건 페스타’에 참가한다.

제이영헬스케어는 첨단 바이오 푸드 기술과 천연물을 이용한 미래식품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글루텐 등의 첨가제를 넣지 않고 콩만으로 고기의 맛과 식감을 내는 ‘압출성형’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영헬스케어는 이번 제 1회 비건 페스타에서 식물성 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영헬스케어 부스에서 진행되는 시식행사에서는 첨가물 없이 100% 콩으로 만든 식물성 고기를 이용한 소이카츠, 소이와 나물 비빔밥, 소이강정과 비건 라구 소스를 이용한 베지터블 라구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시식행사는 박람회 기간 동안 제이영헬스케어 부스 내에서 하루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제이영헬스케어의 SNS를 팔로우하거나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를 삽입하여 게시물을 올린 참관객은 누구든 시식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26일 11시부터는 제이영헬스케어의 이탈리안 전문 셰프가 ‘이탈리아 베지터블 쿠킹 클래스’를 통해 요리를 직접 시연하는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레드와인에 브레이징한 식물성 고기와 비건 라비올리, 시칠리아 풍 아란치니&비건 라구소스와 크리미한 버섯으로 속을 채운 라이스볼 등 다양한 채식 레시피를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제이영헬스케어는 SNS를 통한 박람회 무료 시식권, 제이영헬스케어의 레스토랑 건강음료 무료쿠폰, 쿠킹클래스 무료강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이영헬스케어 이정일 대표이사는 “환경보호, 동물복지 등 윤리적 소비를 추구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웰빙 푸드와 채식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비건 페스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제이영헬스케어의 바이오 푸드와 미래식품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엑스컴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제1회 비건 페스타는 다양한 비건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최대 비건 전문 전시회다. 200여개사 300여 부스의 규모로 비건 식재료부터 패션&뷰티, 생활소비재까지 다양한 생활품목을 선보인다. 제이영헬스케어 부스는 행사장 입구 정면 C-01에 위치한다.

제이영헬스케어는 작물 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바이오 푸드 테크를 개발, 글루텐 등 부첨가물 없이 100% NON-GMO 콩으로 식물성 고기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미래 식품을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푸드 벤처 기업이다. HMR식품, 건강 컨셉의 레스토랑, 맛과 멋이 있는 케이터링 서비스, 식물성 고기 전문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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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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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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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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