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1℃
  • 구름조금강릉 -6.2℃
  • 구름조금서울 -9.0℃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4.9℃
  • 흐림울산 -4.0℃
  • 맑음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2.6℃
  • 구름조금고창 -6.2℃
  • 흐림제주 2.4℃
  • 흐림강화 -9.1℃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3.4℃
  • 흐림경주시 -4.7℃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퍼시스, 효율적 오피스 공간 구성 위한 시스템부스 ‘스팟’ 출시

별도 공사 없이 기존 사무 공간을 편리하고 쉽게 개선할 수 있어
열린 공간 안에 별도의 독립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제품화된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기대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오피스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부스 ‘스팟’을 출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퍼시스의 스팟은 개방형 사무공간에 별도의 독립적인 공간 구획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다.

시스템부스는 효율적인 사무 공간 구성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수평적인 기업 문화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발현시키기 위해 개방형 오피스를 많이 사용하지만, 열린 공간 안에서 집중 업무와 회의를 위한 독립된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퍼시스는 기업의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고, 비용과 시공의 부담은 줄이고 공간의 효율성은 높여주는 시스템부스 스팟을 새롭게 출시했다. 스팟은 천장과 바닥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아도 패널을 추가하거나 분리해 공간을 구획할 수 있으며 부스를 여러 개 연결해서 다양한 레이아웃을 구성할 수 있다.

컴팩트한 모듈에 흡음 타일을 설치하면 소음을 차단해 전화 통화를 위한 폰부스나 1인 집중업무 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 부스 내에 소파와 소파테이블, 스툴 등을 매치하면 직원 휴게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화이트보드와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면 회의공간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업무공간 내 별도의 임원공간, OA공간이나 탕비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목적에 따라 공간을 구획할 수 있다.

스팟은 부스 안에 선반이나 바 테이블과 같은 행잉 아이템, 배선 연결을 위한 전선 홀더, 외부에서 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조명, 밝기와 색을 조절할 수 있는 조명 스위치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퍼시스는 다년간의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열린 공간 안에서도 별도의 회의 공간이나 집중 업무 시 독립된 공간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발견해, 패널과 인테리어 부스의 장점만을 취합해 제품화된 시스템부스인 스팟을 출시하게 됐다며 스팟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책

더보기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으며,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 ·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한 최초의 축산 전문 플랫폼 ‘유기농방목마켓’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장관표창을 수상한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선보인다. 친환경축산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 기획전은 품질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유기 · 방목 축산물을 합리적인 구성과 할인 혜택으로 마련해,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획전 대표 상품으로는 ‘땅끝해남 상강한우 0.1% 셀렉션’ 프리미엄 한우를 실속 있는 세트로 구성해 정상가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청산목장의 유기농 흑염소 진액은 남·여 성별 특성을 고려한 한약재 배합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최대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를 둔 가정을 위한 제품도 준비됐다. ‘우리아이 유기농 목초한우 사골곰탕’은 유기농 목초 사육 한우를 원료로 한 간편식으로, 명절 기간에도 아이의 한 끼를 걱정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유기농방목마켓 관계자는 “이번 설 기획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명절 선물에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