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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프리즘코리아, ‘사운드바 일체형 TV PT65SUHD’ 출시 기념 11번가 쇼킹딜 특가 프로모션 진행

돌비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된 전면 사운드바로 풍부하고 현장감 넘치는 음질 구현
4K ULTRA HD 해상도로 보다 화려하고 섬세한 화면 제공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프리즘코리아가 사운드바 일체형 TV PT65SUHD 출시를 기념하여 11번가에서 쇼킹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인 PT65SUHD은 기존 Full HD 보다 4배 더 많은 830만 화소를 자랑하는 Ultra HD로서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 그리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특히 PT65SUHD는 4K라는 고해상도의 UHD의 화질에 걸맞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TV시청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돌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내장한 일체형으로 통합 구성하여 내장 스피커만으로도 풍부한 음향을 구현하여 좌/우 각각 15W 출력으로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또한 PT65SUHD는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178˚의 광시야각을 채택하여 어디서 보든 원본 화면 그대로의 깨끗한 색감과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LG의 정품 IPS패널을 기반의 RGB방식을 채택하여 원색에 가까운 색채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해당 모델은 TV전면부에 브라운 계열의 사운드바를 탑재하여 어느 환경에서도 모나지 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뒤틀림 없는 견고한 메탈 바디를 바탕으로 세련된 슬림 베젤을 채택하여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몰입감을 극대화 시켰다. 예리한 A형으로 고안된 스탠드는 안정감은 물론 어떠한 인테리어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해당 모델은 기존 대형 인치 TV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3~4등급인 것에 비해 업계 최초로 2등급으로 끌어올린 제품으로 장시간 TV시청에도 전기료 걱정이 없는 제품이다. 특히 프리즘코리아는 배상책임 보증제를 운영하여 제품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PL보험에 가입하였다. 또한 전국 164여개의 서비스망을 바탕으로 2년간 무상 AS 서비스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4K가 아닌 FHD 영상에 대한 업스케일링, 3개의 HDMI 지원으로 리시버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 PlayStation 4 Pro, Nintendo Switch 등 게임기 연결에 용이하며 ARC&CEC, MHL 지원으로 조작의 편의성과 모바일 기기와의 높은 연계성을 자랑한다.

이번 출시 기념 특가 프로모션은 11번가 쇼킹딜에서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해당기간 동안 PT65SUHD 모델을 약 11%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즘코리아 김한진 대표는 “이번 출시하는 프리즘코리아의 PT65SUHD은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면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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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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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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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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