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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레드엔젤 응원단, 14억 중국 향해 한국 중소기업들과 함께 알리바바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 오픈

오픈 행사로 제1회 W-POP FESTIVAL in JARASUM 초대권 1만장 쏜다

알리바바는 광군제 24시간 만에 34조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드 갈등에도 국내기업 LG생활건강, 미샤, 농심, 락엔락, 쿠쿠 등 최고 매출 경신을 했다. 나노캠텍, 롯데면세점은 알리바바와 K뷰티 행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은 국가별 해외 직구 매출 순위에서 일본,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화장품과 건강식품, 유아용품을 선호한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제품이 많이 있지만, 중국 e쇼핑에 대한방법도 모른체 사드 갈등에 피해자로만 남아있다.

레드엔젤 응원단은 중국e쇼핑 활성화를 위해 중국 레드엔젤인 ‘홍색천사’ 법인 상해홍색천사문화전매유한회사를 상하이에 설립 중에 있다.

레드엔젤은 알리바바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을 직접 베타오픈 했으며, 현재 테스트 방송을 하고 있다. 국내 연예인들과 함께 한국에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중국으로 소개하고 판매한다.

국내 우수 중소기업인 아리바이오, 에니닥터헬스케어, 레인보우코스메틱, 동방코스메틱의 한국 화장품과 국내 패션기업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레드엔젤 패션의류 제작 협의중에 있다.

인텍과 대현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기능성 제품도 준비중에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레드엔젤 원정응원단 후원기업인 인텍과 함께 제작한 ‘레드엔젤 미세먼지 황사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패션 마스크가 바로 미세먼지 황사 마스크인 레드엔젤 마스크이다. 한국의 K-POP을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이 레드엔젤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의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레드엔젤 타오바오 중국 e쇼핑 오픈기념으로 이번 2019년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가평 자라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1회 W-POP FESTIVAL in JARASUM 초대권 1만장’을 레드엔젤 타오바오 제품 구입 선물로 준비했다.

레드엔젤 박광식 예술감독은 “언어의 장벽을 넘는 문화축제인 W-POP FESTIVAL을 통해 세계가 평화와 화합으로 하나가 되길바라며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단, 미사용 초대권은 축제 익일 5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접수를 통해 레드엔젤 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언제든지 W-POP FESTIVAL에 입장코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3월 1일에 디올스국제거래소에 상장이 되는 레드엔젤코인은 세계적으로 기축 통화가 가능한 코인이며,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시스템에 완벽한 코인이다.

레드엔젤은 2020도쿄올림픽 원정응원단 1004명의 청년 응원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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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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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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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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