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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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브라더, 공식몰에서 신년맞이 ‘AS 연장 이벤트’ 및 ‘렌탈 혜택 이벤트’ 진행

1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시, 무상 AS 기간 연장 혜택 및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브라더 정품 커스텀 라벨과 노트 증정
1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렌탈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 무료 혜택 및 MS 오피스 365의 1년 이용권 제공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는 ‘브라더 프린터 공식몰’에서 브라더 제품 구입 및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맞이 첫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라더 A4 정품무한 잉크젯, 브라더 A3 정품무한 잉크젯, 브라더 흑백 레이저, 브라더 컬러 레이저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시, 무상 AS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하며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브라더 정품 커스텀 라벨과 노트를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1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정품 등록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또한 브라더는 구매 고객 외에 렌탈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브라더 공식몰을 통해 브라더 제품의 렌탈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1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1년 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라더 프린터 공식몰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브라더가 최근 선보인 ‘A3 정품 무한리필 잉크젯 시리즈’는 인쇄량이 많은 홈 오피스 사용자 및 비즈니스에 적합한 제품으로 기존 A4 시리즈에만 적용되었던 무한리필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최대 A3 인쇄 기능, 자동양면 인쇄, 더욱 빠른 인쇄속도, 무선 및 네트워크 등의 연결 옵션을 지원하여 높은 비즈니스 생산성 및 효율성을 실현할 수 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미야와키 켄타로 지사장은 “브라더는 지난해 12월 공식몰을 정식 오픈하고 브라더를 아껴주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첫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들이 가성비와 내구성이 뛰어난 브라더 제품으로 효율적인 인쇄 환경을 구축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두 가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라더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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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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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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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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