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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풀무원녹즙, 실속·건강 모두 챙기는 ‘대확행’ 설 선물 기획전 진행

건강한 원료에 풀무원 기술력 더한 건강즙 총 14종으로 구성
31일까지, 전 제품 2세트 구매 시 제품 1세트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설날을 맞아 좋은 원료로 만든 제품과 파격적인 혜택으로 크고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대확행’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의 이번 행사는 고객이 어느 때보다 크고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31일까지 이번 기획전에 소개된 제품 중 동일 제품 2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건강과 실속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건강즙 총 14종이다.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제품이다.

대표적인 인기 제품은 ‘산이 내린 녹용과 삼의 힘(이하 산녹삼)’이다. 뉴질랜드 정부의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아래, 방목으로 자란 사슴의 녹용과 산삼배양근의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풀무원의 독자 기술로 최적의 발효 숙성을 갖춘 ‘발효숙성 시리즈 5종’도 마련됐다. 건강한 원료에 풀무원의 기술력을 적용하여 재료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홍삼을 120시간 동안 발효 숙성한 후 껍질부터 뿌리까지 통째로 갈아 넣어 홍삼의 영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발효숙성홍삼120을 비롯해 목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국내산 약도라지를 400시간 정성껏 발효숙성한 ‘발효숙성흑도라지400', 국내 최초로 생강을 발효 숙성해 생강의 유용성분인 ‘쇼가올’을 다량 함유한 ‘발효숙성생강480’ 등이 있다.

어머니와 아내를 위한 건강즙으로는 ‘석류가인’이 대표적이다.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칡 유래 이소플라본을 비롯해 약콩, 호박이 들어간 제품이다. 자연의 영양에 석류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명절의 대표 선물인 홍삼에 각종 삼을 더해 활기찬 하루를 돕는 세트도 준비했다. ‘힘찬홍삼’은 홍삼과 러시아의 인삼으로 불리는 가시오가피, 페루의 마카를 한 포에 담았다. 국가에서 관리하는 GAP 인증 홍삼 만을 사용하고 풀무원의 특허기술로 인삼 고유의 맛과 향을 보존했다.

풀무원녹즙의 김기욱 PM은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이번 명절 선물세트에 반영했다”며 “건강한 원료로 정성을 다해 만든 풀무원녹즙 선물세트로 크고 확실한 행복을 누리고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풀무원녹즙 설 선물세트는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과 풀무원녹즙 가맹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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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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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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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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