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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면사랑, 편의점 도시락면 차슈 돈코츠 라멘 출시

쫄깃하고 부드러운 연타면발 특징
단일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면, 소스, 고명 사용… 최적의 맛 구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면을 출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따끈한 국물이 떠오르는 겨울철에 생각나는 메뉴로 ‘차슈 돈코츠 라멘’이다.

현재 주요 편의점 냉동코너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크림우동, 볶음짬뽕면, 떡볶이범벅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면사랑은 그동안 면 전문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면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점 도시락면을 출시했다.

면사랑 도시락면의 경쟁력은 단연 ‘쫄깃하고 부드러운 연타면발’이다. 면사랑 연타면발은 밀가루 반죽을 반복해 늘려가며 면을 뽑는 수연 제면 방식과 밀 방망이로 치대듯 면대를 만들고 칼로 잘라내는 수타 제면 방식을 결합해 만들어, 면발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을 많이 넣고 반죽한 후 오랜 시간 숙성한다는 의미로 정통 국수 제면의 기본인 다가수숙성을 올바르게 구현함으로써 면의 기본을 완성하고자 26년 간 축적해 온 면사랑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았다.

또 다른 특징은 면사랑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면과 함께 소스와 고명을 단일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면과 양념이 골고루 잘 어우러져 최적화된 맛의 조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차슈 돈코츠 라멘은 직접 우려낸 돈골의 깊고 진한 맛과 함께 차슈, 계란, 쪽파, 죽순, 홍고추가 고명으로 들어있어서 여타 라멘 전문점 못지않은 라멘을 도시락면으로 즐길 수 있다. 라멘 소스와 고명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후 전자레인지에서 4분 30초만 조리하면 된다. 가격은 3900원이다.

면사랑 도시락면은 세븐일레븐 편의점 냉장 도시락 코너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면사랑은 1인 가구 및 혼밥족 증가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편의점 도시락 코너의 간편식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맛과 합리적인 가격, 간편성을 겸비한 면 요리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도시락면 출시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메뉴로 제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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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으며,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 ·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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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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