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흐림동두천 -12.5℃
  • 구름많음강릉 -7.0℃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10.2℃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5.8℃
  • 구름많음광주 -6.1℃
  • 구름많음부산 -4.2℃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1.3℃
  • 구름많음강화 -11.6℃
  • 흐림보은 -11.6℃
  • 흐림금산 -10.4℃
  • 구름많음강진군 -4.4℃
  • 흐림경주시 -6.5℃
  • 구름조금거제 -3.0℃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커피머신 유라, 14일부터 신년 맞이 프로모션 실시

유라 커피머신 최대 18% 할인 진행, 더스트백과 원두 증정 등 다양한 사은품 혜택
주말 동안 추가 할인 제공하는 ‘스페셜 할인 데이’도 마련되어 있어
1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유명백화점에서 진행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신년 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가정용 커피머신과 오피스용, 상업용 커피머신을 최대 1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커피머신 구매 고객에게는 더스트백과 원두 증정 등 풍성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유라는 올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A, E라인 가정용 커피머신부터 특가로 선보인다. A1, E6, E7, E8 Chrome에 15% 할인을 진행한다. 특히 신혼부부 혼수가전으로 인기가 높았던 화이트 컬러의 A7은 VIP 고객 한정 DM 프로모션을 실시해 25% 할인된 가격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유라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로저페더러를 모티브로 한 최고급 라인 Z6도 최대 18% 할인을 진행한다. 출시 한 달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운 신제품 올뉴S8와 J6는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내 복지나 손님 접대에 필요한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을 찾는 기업 또는 업소를 위한 오피스용과 상업용 전자동 커피머신도 할인 판매한다. 12가지의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 추출이 가능한 중형 오피스용 WE8 모델과 대형 사무실이나 케이터링 서비스에 적합한 GIGA X3, 빠른 커피 추출이 가능한 업소용 머신 GIGA X8c도 10% 할인 적용된다.

초고속 추출이 가능한 스피드 커피머신으로 잘 알려진 유라의 GIGA X8c는 본체에 탑재된 세 개의 보일러로 빠른 커피 추출과 전 메뉴를 2잔 동시 추출이 가능하며 아로마 손실을 최소화하는 다이아몬드 강도의 신소재 그라인더와 에스프레소와 뜨거운 물이 별도의 관을 통해 합쳐지는 ‘바이패스’ 기능을 탑재해 커피의 떫고 쓴맛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유라 커피머신은 원터치 자동 헹굼 기능이 있어 사무실이나 업소에서 쓰기에 간편하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고강도 알루미늄 바디로 내구성까지 뛰어나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라 커피머신을 만나고 싶다면, 프로모션 기간 내 일요일마다 진행하는 ‘스페셜 할인 데이’를 노리면 된다. 가정용 커피머신 S8, J6와 오피스/상업용 커피머신 WE8, GIGA X3, GIGA X8c 모두 기존 할인율에서 3% 추가 할인을 적용해 최대 13%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유라의 스페셜 할인 데이는 각 백화점 매장 별로 상이하므로, 매장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다.

유라코리아는 신년 맞이 프로모션은 가정용, 오피스용 그리고 업소용 커피머신까지 할인 품목을 확대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유라 커피머신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최근 일회용품 줄이기 등 ‘필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캡슐 등 부가적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전자동 커피머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고, 필환경에 관심 있는 커피매니아라면 ‘친환경 자재 사용 인증’ 및 각종 친환경 기술을 탑재한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의 프로모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주 주방 가전 브레빌도 동일한 시기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커피머신, 티메이커, 주서기 등 다양한 브레빌의 제품을 10~40%까지 폭넓은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밤부도마, 원두, 더스트백, 구매 연계 할인 등 풍성한 사은품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유라와 브레빌의 1월 신년 맞이 프로모션은 1월 14일부 31일까지 전국 유명 백화점에서 진행된다. 할인 품목과 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책

더보기
‘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더보기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