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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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 레스토랑과 함께하는 캐나다 알버타주 식재료 여행

레이먼 킴 세프가 직접 개발한 메뉴로 선보이는 캐나다 알버타산 안심 찹스테이크 및 안심스테이크로 캐나다 알버타 현지 그대로의 스테이크 맛 감성 선사
캐나다 알버타산 캐빈디쉬 웨지감자, 엘리 캣 수제맥주 및 귀리스프까지 캐나다 알버타의 맛과 멋을 경험
캐나다 알버타 겨울여행 사진전 감상 및 캐나다 알버타 에코백, 알버타주 겨울 여행지도, 엽서 및 캐나다 쿡 북 등 다양한 경품을 현장추첨으로 증정

2019년 기해년 새해 경기도 곤지암리조트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 레스토랑에서 레이먼 킴 셰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나다 알버타 시그니처 스테이크의 맛과 캐나다 알버타 겨울여행의 멋을 경험해보자.

캐나다 알버타주정부 한국사무소는 생활 속 고품격 곤지암리조트에 위치하고 있는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과 공동으로 지난 2019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나오는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레이먼 킴 세프가 직접 개발한 캐나다 알버타 현지 그대로의 스테이크 맛이 살아있는 알버타산 안심 찹스테이크 및 안심 스테이크을 제공한다.

캐나다 알버타는 로키산맥과 호수로 이뤄진 거대한 대지에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평가되는 벤프 국립공원과 숲을 만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의 휴가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북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먹거리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지난 2019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행사 기간동안 레이먼 킴 셰프가 운영하는 곤지암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 레스토랑에서는 캐나다 알버타산 안심스테이크 및 찹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으며 캐나다 알버타산 수제맥주인 엘리 캣 수제맥주, 캐빈디쉬 웨지감자 및 웰빙 귀리수프까지 캐나다 알버타 식재료를 이용한 캐나다 알버타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단품 및 세트메뉴를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동안 곤지암리조트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 레스토랑 라운지에서는 캐나다 알버타 겨울여행 사진전을 개최하여 오랫동안 마음 속 버킷리스트로 담아둔 분들에게 캐나다 알버타주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캐나다 알버타주 식재료 미각축제 기간동안 캐나다 알버타산 안심 찹스테이크 및 안심스테이크을 이용하신 고객분들에게 캐나다 알버타주정부 한국사무소가 제공하는 캐나다 알버타 에코백, 알버타주 겨울여행지도, 엽서 및 캐나다 쿡 북 등 다양한 경품을 현장추첨으로 증정한다.

이번 곤지암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 레스토랑에서 개최되는 캐나다 알버타주 식재료 미각 축제는 캐나다 알버타주정부 한국사무소와 미라시아 위드 레이먼킴 레스토랑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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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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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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