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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사노피, 진기주와 함께한 ‘둘코화이버’ TV 광고 방영

2018년 11월 유튜브 통해 공개한 디지털 광고의 높은 인기로 TV 방영까지 이어져
씹어 먹는 젤리 형태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장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 특장점 집중 소구
TV 광고 론칭 기념해 12일부터 31일까지 인증샷, 성분 퀴즈 등 2가지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의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가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둘코화이버는 지난 2018년 11월에 유튜브를 통해 짧은 버전으로 선보였던 3편의 론칭 광고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2019년 1일부터 유튜브에서 새로운 범퍼 영상 3종을 공개함과 동시에 TV CF도 방영을 시작했다. 둘코화이버 광고 영상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쉽게 장을 케어할 수 있는 씹어먹는 데일리 장케어 둘코화이버의 특장점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광고 속 주인공을 맡은 배우 진기주는 ‘씹는다‘는 제품 특징을 직장상사, 메신저, 껌 등 친숙한 소재를 통해 표현하며 둘코화이버 구미로 건강하고 스마트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는 다양한 일상을 보여준다.

씹어먹는 데일리 장케어 둘코화이버 구미는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여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를 동시에 함유한 투인원 제품이다. 젤리 형태로 전 연령층 모두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장을 관리할 수 있으며 합성착색료와 설탕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둘코화이버는 글로벌 유통업체 코스트코, 올리브영, 백화점과 면세점,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사과 맛과 망고 맛 총 2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둘코화이버는 TV 광고 론칭을 기념해 12일부터 31일까지 두 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둘코화이버 TV광고 인증샷을 찍어 정해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둘코화이버 60구미 2상자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2월 15일 둘코화이버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둘코화이버 TV광고를 보고 둘코화이버의 주요 투인원 성분을 맞추는 퀴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정답을 맞히면 매주 300명의 당첨자를 발표하고 둘코화이버 4구미를 4팩씩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둘코화이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둘코화이버 구미는 간편하고 쉽게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광고 컨텐츠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는 배우 진기주의 이미지와 제품 특장점이 잘 어울려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생각한다”며 “바쁜 일상에도 건강한 장 관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젤리형태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한 번에 간편 섭취할 수 있는 둘코화이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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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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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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