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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서울드래곤시티, 여성 및 직장인 고객 대상 신년 맞이 다이닝 프로모션 출시

푸드 익스체인지·인 스타일, 평일 점심 이용 여성 및 용산구 내 직장인 고객 대상 최대 35% 할인 혜택 제공
평일 저녁 생맥주·소프트드링크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패키지 함께 선보여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신년을 맞이해 여성 및 용산구 내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푸드 익스체인지’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은 평일 점심을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평일 저녁에는 생맥주·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는 새해를 맞아 매주 화요일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모든 여성 고객에게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의 금액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원으로 올해 11월 2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전 세계의 푸드 마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새해를 맞아 특별한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 역시 평일 점심 방문하는 여성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레이디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이디스 프로모션’의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3만8500원이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인 스타일’은 한식 및 아시아 음식을 기본으로 한 40여 종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가성비 높은 캐주얼 올데이 다이닝 뷔페로 서울드래곤시티 내 업장 중 유일하게 키즈룸을 갖추고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엄마들이 모임을 갖기에 좋다.

직장인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되어 있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용산구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평일 점심 30% 할인을 제공하는 ‘컴퍼니 용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컴퍼니 용산!’ 프로모션 역시 올해 11월 2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2500원이다.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회사 주소가 기재된 명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인 스타일’에서는 최소 8인 이상 모임 시 생맥주와 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평일 저녁에 한해 진행되며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5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최근 몇 년 사이 각종 모임장소로 특급호텔의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여러 모임이 많은 신년을 맞아 서울드래곤시티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 혜택과 더불어 품격 있는 모임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되는 다이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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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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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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