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3.0℃
  • 흐림강릉 9.4℃
  • 흐림서울 17.1℃
  • 흐림대전 14.3℃
  • 흐림대구 11.1℃
  • 흐림울산 10.2℃
  • 흐림광주 15.5℃
  • 흐림부산 12.6℃
  • 흐림고창 12.5℃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3.1℃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생태/환경

회사 가기 싫어, 폭풍 공감 관전 포인트 세 가지!

KBS 2TV 새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회사 가기 싫은 사람들의 아주 사소하고도 위대한 이야기를 그린 이 시대의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이다.


지난해 파일럿 6부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롭게 돌아온 ‘회사 가기 싫어’는 더 풍성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 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4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회사 가기 싫어’!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얻어 낼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존.버(존경스럽게 버티는)’ 직장인 생존기!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그리는 폭풍 공감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초고속 승진의 강백호(김동완)의 등장으로 벌어지는 한다스 직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다. 한다스 영업기획부에 새 멤버로 들어온 강백호(김동완)와 직원들은 부서의 생사가 걸린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며 직장인들의 애환과 설움을 사실적이고 진정성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존경스럽게 버티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직장인들의 어깨를 다독이는 깨알 공감대를 형성하며 위로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극사실주의 캐릭터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한다스 직원들! 출근은 취미로 일과 사랑에 빠진 워커홀릭 강백호(김동완)를 중심으로 이 시대를 반영한 캐릭터들이 눈에 띈다. 털털하지만 똑 부러진 커리어 우먼 윤희수(한수연)와 고학력, 고스펙을 가졌지만 현실은 일명 ‘뽀시래기’ 사원 이유진(소주연). ‘워라밸’과 ‘개인주의’를 중시하는 ‘요즘 애들’ 신입사원 노지원(김관수)까지! 회사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캐릭터들의 향연은 드라마 스토리에 녹아들어 찰떡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세상을 비트는 드라마


지금까지 이런 드라마는 없었다! 이것은 드라마인가 예능인가 다큐인가! 한국의 직장 문화는 외국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MC 타일러 진행의 ‘세 개의 눈’은 인도, 미국, 호주 등 외국인 패널들이 직장 문화에 대해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로 드라마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개그맨 강유미가 진행하는 ‘직장생활백서’는 직장 내 꿀팁과 가슴이 뻥 뚫리는 사이다 답변을 현실 직장 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제를 비트는 통찰력과 웃음을 선사하는 일명 ‘병맛’ 다큐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예리하게 꿰뚫어 본다.


직장생활에서 벌어지는 사소하지만 난감한 상황들에 흥미로운 지침서가 될 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4월 9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농식품부 장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현장으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4월 14일(화)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동생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동물복지 정책 및 동물진료비 부담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30일 총리 주재 ‘반려동물 정책위원회’에서 농식품부가 반려동물을 포함한 동물보호 · 복지 업무를 지속 추진하는 것으로 논의된 이후의 첫 행보로써 마련됐다. 이번 현장방문지인 우리동생 동물병원은 조합원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사회적 협동 조합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반려가구를 지원하거나 책임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동물복지와 동물의료를 함께 실현중인 공간으로 평가된다. 송미령 장관은 현장에서 병원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병원 내 게시중인 진료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조합 운영진, 수의사 및 반려인 등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관련 사회 안전망 구축 필요성 ▴동물학대 처벌 실효성 제고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 ▴중동사태 관련 반려동물 의료제품 수급관련사항 등 동물복지 정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간담회에서 송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중동전쟁 관련 반려동물 의료제품 수급상황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13일 (월) 오후, 서울 럭키컨퍼런스에서 농식품부 김정욱 혁신실장 주재로 반려동물용 의료제품 수급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수의사회, 한국동물병원협회, 한국동물약품협회, 한국동물용의약품판매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에 따른 반려동물용 의료제품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병원에서는 진료 대상 동물(개, 고양이 등)의 특성을 반영하여 동물용 의료제품 뿐 아니라 인체용 의료제품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일부 동물병원에서 인체용 의료제품 중 석유화학제품으로 생산되는 주사기‧수액팩 등의 수급 차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대한수의사회와 함께 동물병원에서 부족한 의료제품 및 재고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4월 7일(화)부터는 의료제품 수급이 어려운 동물병원에 대한 현황 파악 신고창구를 개설하여 운영(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 중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인체용 의료제품 공급‧관리 주관인 식품의약품안전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