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생태/환경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 +2049 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 남궁민, 자신을 위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김병철의 악행에 분노

- 매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며 점점 치열해지는 남궁민과 김병철의 대결에 몰입도 UP

‘닥터 프리즈너’의 시청률 기록 경신은 계속되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1, 12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기준 15.0%, 16.0%, 전국기준 13.3%, 14.6%를 기록하며 12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도권 기준으로는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였으며,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시청률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12회에서 5.8%를 기록 이 또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초강세 기조를 유지, 향후 추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어제 방송에서는 권나라가 이주승의 공격으로 생명이 위험해지고 그 사건이 김병철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고 분노한 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석우가 구속집행정지를 위해 임검을 받으러 온 것을 확인한 한소금은 김석우를 내보내려 하는 나이제의 뜻에 반대하며 김석우가 양극성 장애 판정을 받을 일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럼에도 나이제는 자신만만한 어투로 김석우를 구속집행정지로 내보내겠다고 했다.

그동안 나이제의 기획하에 진행된 김석우 구속집행정지 프로젝트는 치밀했기에, 다양한 검사를 통해 김석우가 윌슨병이라는 것이 확실해져 갔고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브레인 MRI 검사였다. 이전 검사에서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았던 김석우는 만약 이번 MRI검사에서도 사이코패스 진단이 나오면 윌슨병으로 판정되더라도 치료 감호소로 가야했다.

나이제는 이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웠다. 그는 김석우가 일정량의 조영제에 대해서는 쇼크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이용했다. 나이제는 정확한 결과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논리로 MRI 재검사를 유도해 김석우가 발작을 일으키는 양까지 조영제를 투여했다. 결국 김석우는 발작을 일으켰고 MRI검사 자체가 무효가 되었다.

김석우의 구속집행정지가 거의 확실시되자 선민식이 이를 막기 위해 움직였다. 선민식은 최동훈을 시켜 태강병원에 입원해 있는 김석우 피해자에게 한소금이 김석우를 풀어주었다는 거짓 정보를 흘려 피해자가 한소금을 찾게 했고 한소금은 그 피해자의 절규에 “내가 약속할게요 다시는 그런 일 없게”라 했다.

이어 한소금은 정의식 검사에게 전화를 해 김석우에 대한 검사를 다시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고 다음날 법원에서는 재검사 명령이 내려졌다.

자신의 재검에 화가난 김석우는 넘어진 자신을 도와주려는 한소금의 머리를 잡아당기더니 그녀의 주머니에 있던 볼펜으로 목을 찔렀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전혀 손을 쓸 수 없었던 나이제는 피를 쏟으며 쓰러진 한소금을 응급처치한 후 응급실까지 보냈다. 응급실로 찾아온 김석우 피해자는 나이제에게 “저 때문에 그런 거 아니죠?”라 했고, 최동훈이 자신에게 한 말을 전했다.

이를 듣고 분노한 나이제는 피범벅이 된 채 교도소로 향했고 선민식을 찾아 남의 손에 피를 묻히는 행태에 분노하며 “이제부터 어떻게 이기는 지 보여 줄게”라 선전포고를 했다.

한편, 지난 3회 첫 등장에서부터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주승이 더욱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실제로 일주일간 단식을 하며 보여준 윌슨병 발현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여주었다.

나이제가 선민식에게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자신을 향한 정의식의 수사의 칼날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 12, 13회는 오는 1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유기·무항생제·방목생태축산 홍보···“소비자와 소통 앞장”
(사) 친환경축산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지속가능한 한 끼, 친환경축산과 함께’란 슬로건 아래 친환경축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축협에 따르면 홍보관에서는 유기 ·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 소개, 친환경축산물 시식 및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친환경축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 운영은 △8월 29~31일 수원메쎄 GOCAF 캠핑박람회 △9월 4일 한국여성농업인전국대회 △9월 13~14일 경기도축산진흥대회 △10월 15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10월 22~26일 이천쌀문화축제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친환경축산물을 맛보고, 유기·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참여와 공감을 끌어낼 계획이다. 친환경축산협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축산물을 선택할 때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면서 친환경축산과 관련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친환경축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축산물품질평가원,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8월 6일부터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제공해 국내산 계란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유통업자-소비자 간 합리적인 거래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전까지 계란의 전일 거래 가격을 발표해 왔으나, 거래 기준가격 설정을 위해 종합적 정보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에 부응해 주간 단위 생산 및 유통 전반 정보를 제공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간 생산 동향 △주간 유통 동향 △마트 판매 동향 및 계획으로 구성된‘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계란 산업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농가는 생산 및 출하 계획의 수립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합리적 가격 협상이 가능해진다. 유통업체는 가격 변동을 사전에 예측해 매입 시점, 물량 조절, 재고관리 등 효과적인 매입과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계란 가격 변동 요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을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로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겠다” 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업계와 협력을 통한 축산물 유통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