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 구름많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4.3℃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6.5℃
  • 구름많음강화 -0.6℃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호텔스닷컴,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코마케팅, 인플루언서 캠페인 등 다각적 마케팅 활동 통해 업계 선도자 이미지 공고화
한국 론칭 10주년… “질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위한 기술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

세계적인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2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호텔 예약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미래부와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이번 상은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산업경제 발전과 국가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기업 비전 및 문화, 브랜드 관리, 소비자 리서치 등 총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각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의 상품이나 브랜드를 엄선해 시상한다.

지난해 호텔스닷컴은 신규 TVC 론칭을 비롯해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 지원, SNS 및 유튜브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캠페인, 롯데시네마, 신한카드와 같은 타 브랜드들과의 마케팅 협업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며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이와 더불어 호텔가격지수, 여행자 모바일 사용 트렌드 분석 등과 같이 여행 산업에 기여하는 유의미한 인사이트가 담긴 데이터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업계 선도자로서의 면모도 굳건히 다졌다. 지난해 11월에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한국 밀레니얼 세대의 여행 트렌드를 소개함으로써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날 수상과 관련하여 호텔스닷컴 코리아 김상범 대표이사는 “호텔스닷컴이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호텔 예약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임직원들을 대표해 매우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특히 2018년의 경우 호텔스닷컴이 한국 론칭 10주년을 맞는 해였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 뜻 깊다”며 “최근 한국에서는 여행의 일상화 추세와 더불어 여행 경험 공유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는 일종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이로 인해 검색부터 예약까지 여행 프로세스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난 10년간 한국 시장에서 얻은 데이터와 경험을 토대 삼아 보다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위한 기술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호텔스닷컴은 글로벌 체인 호텔부터 리조트, 민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숙박 예약 전문 플랫폼이다. 전 세계 50만개에 이르는 숙박시설과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 수요에 최대한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7만 5000개에 달하는 숙박 업체와는 별도 파트너십을 맺고 각종 할인 혜택, 특가 상품,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기획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스닷컴은 업계를 선도하는 신개념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특유의 ‘호텔스닷컴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10박을 한 고객에게 1박의 무료 숙박 기회를 제공하며, 호텔스닷컴 회원에게만 할인 요금을 공개하는 ‘비밀가격’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정책

더보기
‘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실적’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실적'이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위원회 (12.10) 및 정부업무평가위원회 (12.19) 심의‧의결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최종 반영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 위해 행안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 · 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 (‘06년부터 매년 실시, 평가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 이다. 정부는 "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국정과제로 채택하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며 " 그동안 친환경농업협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 등에서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합동평가 지표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이번 신규지표 반영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행정안전부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해 신규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2024년 11월 첫 지표 개발 협의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과장급 협의, 중앙부처 담당자 교육, 전국 지자체 사전의견 조율 등 다양한 소통 과정을

생태/환경

더보기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건강/먹거리

더보기
살모넬라·리스테리아 신속 검출로 농산물 사전 안전관리 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식중독균 중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이하 리스테리아)’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분석방법을 개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분석방법으로 검사하는 경우 정확도는 높지만 미생물 증균배양 시간이 48시간이나 소요되어 신속한 결과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관원은 시료 중 병원성미생물 균질액을 필터 여과 후 배양하는 분석법을 개발하여 증균배양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밀분석 장비가 없는 일반 실험실에서도 분석이 가능하다. 필터에 미생물을 농축하는 원리를 적용하여 분석편차 및 오류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수출업무 지원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졌다.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여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농산물 수출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