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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신개념 브랜드 프랜차이즈 쇼핑몰 ‘펑펑몰’, 대리점 모집… 창업·투잡 지원

배송·사입·재고·고객응대 모두 본사에서 해결해주는 신개념 브랜드 쇼핑몰 창업주모집

제이앤코 브랜드 아울렛 펑펑몰이 신개념 브랜드 프랜차이즈 쇼핑몰 확장을 위해 전국적으로 공식 대리점을 모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펑펑몰은 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에디션, 제이비오 등 주요 브랜드 제품들을 대리점에게 제공하고,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배송, 사입, 촬영, 고객관리 등의 모든 것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인터넷 쇼핑몰은 시작부터 관리가 매출을 좌우하기 때문에 어떤 본사를만나 어떤 케어를 받으며 어떤 제품으로 운영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펑펑몰 대리점 1호점 플럭스 대표는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직장에서의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투잡으로 시작하게되었다며 창업 비용이 거의 들지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고, 사업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본사의 전문적인 케어로 운영 가능하고, 일반 보세제품이 아닌 백화점에서 판매중인 브랜드 제품들을 판매하니 홍보도 자신있게 할 수 있고 신뢰를 쌓기도 좋아 빠르게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펑펑몰은 전문적인 브랜드 아울렛으로 본사에서 사입, 배송, 고객응대, 촬영 등 운영에 필요한 관리를 모두 본사에서 지원하고 대리점은 누구나 핸드폰만 있으면 SNS 홍보 등으로 자신의 쇼핑몰 홍보를 통해 자연스럽게 매출을 올릴수 있고, 원하는 상품을 추가로 등록해 판매할 수도 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 규모는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9.4%인 점에 미루어 2019년부터 100조원 시장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펑펑몰은 신개념 브랜드 아울렛 쇼핑몰 프랜차이즈 사업모델로 창업, 부업을 희망하는 오너들에게 손쉬운 접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케어한다.

또한 ‘다같이 더불어 잘먹고 잘살자’는 모토를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및 브랜드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펑펑몰 대리점을 운영중인 또다른 대리점 대표는 수시로 판매 현황을 확인 할 수 있어 안심이 되고, SNS 마케팅만 잘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성과를 얻을 수 있다며 실제 회사 재직중 동시에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지만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이 수입을 얻을 수 있어 효율적이고, 이를 통한 매출의 1%가 유니세프에 기부된다고 하니 보람차고, 생활자체가 많이 여유로워졌다고 밝혔다.

한편 창업 부업 지원 브랜드 쇼핑몰 펑펑몰은 대리점을 모집중이다. 이커머스 사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또는 펑펑몰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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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청양에서 현장 목소리 청취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이하 농어촌기본소득특위) 주관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3월 20일 충남 청양군에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범사업 추진 지역 주민,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그룹 토의 및 종합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❶ 실거주 확인 및 대상자 선정 관련 먼저, 지급 기준과 관련하여 실거주 여부 확인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주민 간 갈등 우려가 언급되었다. 특히 실거주 판단 과정에서 읍·면 위원회에서 부담이 발생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지역 근무자 등 체류 인구에 대한 지급 대상 기준 마련 필요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❷ 지역 소비 여건 및 결제 방식 개선 사용처 관련해서는 면 단위 소비처 부족으로 인해 기본소득의 실제 사용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또한 기본소득 잔액보다 큰 금액의 사용 시 기본소득 지급액이 우선 차감되지 않는 구조와 잔액 확인의 불편함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었다. ❸ 사업 지속성 및 재정 구조 대한 우려 재정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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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흰색 폐비닐 재활용… 농가 부담 줄이고 환경 살린다
제주 감귤밭에서 처리하기 곤란했던 ' 폐토양피복재' 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양피복재는 일명 타이벡 필름으로 불리는 흰색 비닐로 감귤밭 바닥에 깔면 햇빛을 반사해 귤의 당도를 높일 수 있어 감귤 농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타이벡 필름은 미국 화학기업인 듀폰사가 1950년대에 개발한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형 필름 (부직포)의 상표명으로 제주 감귤 농사에서 사용된 이유는 이 필름이 빛 반사율이 좋아 귤의 당도 및 균일한 색깔 구현을 비롯해 잡초 억제 등에 효과적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제주도 내 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3월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제주시 영평동 소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농촌의 사각지대에 있던 폐기물을 ‘순환경제’ 체계로 편입시키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다.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매년 약 800톤 가량의 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가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토양피복재는 특정 섬 지역에서만 소량으로 발생한다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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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신규 모집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병홍)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인증축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신규 참여 농장을 모집한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기준 대비 10% 이상 감축한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해당 농가는 사양관리,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한우(거세), 돼지, 젖소 농가로, 축종 관계없이 최소 400호가 선정될 예정이다. 2026년도부터는 평가 제도 및 접수 면에서 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우선 비계량 평가 항목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반영해 참여 농장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해 신청 단계의 ‘사육현황보고서’ 작성을 시스템 입력으로 대체하는 등 신청 농가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접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 대상 농장으로 선정되면 산정 보고서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평가를 거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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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중동발 에너지 위기 극복 ‘고강도 절약 대책’ 전격 시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 추진 대책’을 전격 시행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먼저 난방 에너지 효율화 차원에서 3월 말까지 공급 예정이던 본관동 포함 6개 일반시설의 난방을 오늘(23일)부터 조기 중지하고, 상황실 등 특수시설은 제한 운영한다. 또한, 점심시간(12~13시) 청사(사무실) 일괄 소등은 유지하고, 저녁 시간 일괄 소등시간을 기존 23시에서 21시로 2시간 앞당겨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건물 내 복도․로비는 격등으로 운영하고, 홍보용 전광판도 조정 운영할 계획이다. 경관조명은 운영하지 않는다. 농촌진흥청은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노력을 전 기관으로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지킴이 캠페인단’도 선제적으로 운영한다. 에너지 절약 지킴이 캠페인단은 매일 아침 출근 시간(08~09시)에 본청 정문과 동문에서 승용차 5일제(5부제) 준수 계도 및 위반차량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 에너지 수급 불안이 장기화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청의 자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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