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1℃
  • 구름조금강릉 -6.2℃
  • 구름조금서울 -9.0℃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4.9℃
  • 흐림울산 -4.0℃
  • 맑음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2.6℃
  • 구름조금고창 -6.2℃
  • 흐림제주 2.4℃
  • 흐림강화 -9.1℃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3.4℃
  • 흐림경주시 -4.7℃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농업

에이수스, ROG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공식 후원 나서

리그 기간 동안 ROG 브랜드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게이밍 모니터 등 지원

전 세계 메인보드, 게이밍 모니터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글로벌 IT 브랜드 ASUS(이하 에이수스)가 자사 게이밍 전문 브랜드 Republic of Gamers(이하 ROG)’ 브랜드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2019 LCK)’를 공식 후원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개막하여 SK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개막전으로 시작된 ‘2019 LCK 스프링’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온라인 MOBA 게임인 ‘League Of Legends’의 프로 리그로 총 10개의 프로 팀이 참여하며 가장 많은 시청자 수를 자랑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19 LCK는 스프링 스플릿과 써머 스플릿의 2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약 180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에이수스는 2019 LCK의 스프링을 포함해 서머 시즌까지 연간 후원 계약 체결하여 시즌 기간 동안 Republic of Gamers 브랜드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ROG는 세계 최초의 게이밍 전문 하드웨어 브랜드이자 약 12년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에이수스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 중 가장 높은 사양과 완성도를 갖춘 제품들만이 ROG라인업에 포함되고 있다. 이 때문에 압도적인 성능과 우수성으로 PC 매니아 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온 브랜드이다.

이번 2019 LCK가 열리는 LoL PARK에는 에이수스 ROG가 이미 2018년부터 내부의 RIOT PC방을 비롯해 스타디움까지 ROG 브랜드의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로 구성된 경기용 PC, 게이밍 모니터 및 기어 등의 제품을 지원해 왔다.

이번 LCK 리그 기간 동안 모든 경기와 방송 등도 ROG의 제품들로 진행될 예정이며 LCK 정규 리그뿐 아니라 포스트 시즌 등 2019 LCK 관련 공식 행사와 각종 프로모션 행사 등에서 또한 게이머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는 LoL PARK는 전용 경기장 외에도 빌지워터 카페, RIOT PC방 등 게이머 및 방문객들에게 제공하여 대회 관람뿐 아니라 관람객 및 게이머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RIOT PC방은 게이밍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ROG브랜드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키보드 등 약 101대 규모로 구축된 PC방 전량에 배치 되어 ASUS ROG의 게이밍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이번 2019 LCK 공식 후원과 관련, 에이수스 코리아 OPBG 마케팅팀 이상훈 매니저는 “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 중 하나인 LCK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LCK 후원을 통해 ROG 브랜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ROG의 게이밍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책

더보기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으며,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 ·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한 최초의 축산 전문 플랫폼 ‘유기농방목마켓’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장관표창을 수상한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선보인다. 친환경축산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 기획전은 품질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유기 · 방목 축산물을 합리적인 구성과 할인 혜택으로 마련해,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획전 대표 상품으로는 ‘땅끝해남 상강한우 0.1% 셀렉션’ 프리미엄 한우를 실속 있는 세트로 구성해 정상가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청산목장의 유기농 흑염소 진액은 남·여 성별 특성을 고려한 한약재 배합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최대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를 둔 가정을 위한 제품도 준비됐다. ‘우리아이 유기농 목초한우 사골곰탕’은 유기농 목초 사육 한우를 원료로 한 간편식으로, 명절 기간에도 아이의 한 끼를 걱정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유기농방목마켓 관계자는 “이번 설 기획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명절 선물에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