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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대원CTS, A급 경품 가득한 ‘AMD 3·5·7 이벤트 A’ 진행

그래픽 카드 없이도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라이젠 2200G, 2400G 프로세서
하이엔드 라인업 라이젠 7 시리즈 및 보급형 라인업 Athlon 출시로 다양한 선택 가능
AMD 라이젠 프로세서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 지급

AMD 국내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가 AMD 프로세서인 라이젠2에 대해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조립PC 시장에서 약 45%의 놀라운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AMD의 라이젠2 프로세서는 멀티코어를 기반으로 가성비 높은 성능으로 사용자들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이엔드 라인업에 속하는 라이젠7 2700 시리즈는 8코어/16쓰레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급형인 라이젠5 2600 시리즈는 6코어/12쓰레드 구성으로 다수의 멀티코어를 기반으로 다중 작업, 게이밍, 동영상 인코딩 및 편집에 있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라이젠 2200G, 2400G 출시를 통해 보급형 PC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애슬론 220GE, 240GE 출시로 더욱 라인업을 공고히 하고 있다. 멀티코어 기반의 강력한 프로세서를 바탕으로 높은 가성비를 제공하는 AMD 전체적인 라인업이 완성되며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져 처음 조립PC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해당 행사는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되며 대원CTS가 공식 유통하는 AMD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게이머 및 일반 소비자를 위한 144Hz 게이밍 모니터, 닌텐도 스위치, 게이밍 헤드셋, 게이밍 키보드, 미니언즈 RC카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와 함께 자신의 방을 꾸밀 수 있는 경품을 제공한다.

AMD 3·5·7 이벤트 A는 제품 구매 후 제품에 동봉된 이벤트 쿠폰 번호를 프로모션 페이지에 등록하면 되며 AMD의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의 제품에 한해 진행된다.

AMD의 공식 한국 유통사인 대원CTS는 AMD 라이젠은 그래픽 카드 없이도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보여주는 레이븐릿지 2200G, 2400G 프로세서와 함께 2세대 피나클릿지의 출시로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지난 2018년 10월 경 Athlon 200GE제품 출시와 함께 보급형 PC라인업까지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 확대는 물론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원 CTS는 앞으로도 AMD 국내 공식 유통사 대원CTS는 다향한 이벤트와 함께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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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청양에서 현장 목소리 청취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이하 농어촌기본소득특위) 주관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3월 20일 충남 청양군에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범사업 추진 지역 주민,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그룹 토의 및 종합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❶ 실거주 확인 및 대상자 선정 관련 먼저, 지급 기준과 관련하여 실거주 여부 확인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주민 간 갈등 우려가 언급되었다. 특히 실거주 판단 과정에서 읍·면 위원회에서 부담이 발생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지역 근무자 등 체류 인구에 대한 지급 대상 기준 마련 필요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❷ 지역 소비 여건 및 결제 방식 개선 사용처 관련해서는 면 단위 소비처 부족으로 인해 기본소득의 실제 사용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또한 기본소득 잔액보다 큰 금액의 사용 시 기본소득 지급액이 우선 차감되지 않는 구조와 잔액 확인의 불편함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었다. ❸ 사업 지속성 및 재정 구조 대한 우려 재정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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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흰색 폐비닐 재활용… 농가 부담 줄이고 환경 살린다
제주 감귤밭에서 처리하기 곤란했던 ' 폐토양피복재' 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양피복재는 일명 타이벡 필름으로 불리는 흰색 비닐로 감귤밭 바닥에 깔면 햇빛을 반사해 귤의 당도를 높일 수 있어 감귤 농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타이벡 필름은 미국 화학기업인 듀폰사가 1950년대에 개발한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형 필름 (부직포)의 상표명으로 제주 감귤 농사에서 사용된 이유는 이 필름이 빛 반사율이 좋아 귤의 당도 및 균일한 색깔 구현을 비롯해 잡초 억제 등에 효과적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제주도 내 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3월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제주시 영평동 소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농촌의 사각지대에 있던 폐기물을 ‘순환경제’ 체계로 편입시키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다.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매년 약 800톤 가량의 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가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토양피복재는 특정 섬 지역에서만 소량으로 발생한다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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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신규 모집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병홍)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인증축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신규 참여 농장을 모집한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기준 대비 10% 이상 감축한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해당 농가는 사양관리,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한우(거세), 돼지, 젖소 농가로, 축종 관계없이 최소 400호가 선정될 예정이다. 2026년도부터는 평가 제도 및 접수 면에서 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우선 비계량 평가 항목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반영해 참여 농장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해 신청 단계의 ‘사육현황보고서’ 작성을 시스템 입력으로 대체하는 등 신청 농가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접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 대상 농장으로 선정되면 산정 보고서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평가를 거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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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중동발 에너지 위기 극복 ‘고강도 절약 대책’ 전격 시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 추진 대책’을 전격 시행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먼저 난방 에너지 효율화 차원에서 3월 말까지 공급 예정이던 본관동 포함 6개 일반시설의 난방을 오늘(23일)부터 조기 중지하고, 상황실 등 특수시설은 제한 운영한다. 또한, 점심시간(12~13시) 청사(사무실) 일괄 소등은 유지하고, 저녁 시간 일괄 소등시간을 기존 23시에서 21시로 2시간 앞당겨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건물 내 복도․로비는 격등으로 운영하고, 홍보용 전광판도 조정 운영할 계획이다. 경관조명은 운영하지 않는다. 농촌진흥청은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노력을 전 기관으로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지킴이 캠페인단’도 선제적으로 운영한다. 에너지 절약 지킴이 캠페인단은 매일 아침 출근 시간(08~09시)에 본청 정문과 동문에서 승용차 5일제(5부제) 준수 계도 및 위반차량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 에너지 수급 불안이 장기화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청의 자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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