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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아이노비아, INNO3D 아이칠 지포스 RTX 20 시리즈 2종 출시

아이노비아는 INNO3D NVIDIA GEFORCE® RTX 20 시리즈의 iChiLL 제품군 2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INNO3D ICHILL 지포스 RTX 2080 Ti BLACK D6 11GB(이하 BLACK) 제품과 INNO3D ICHILL 지포스 RTX 2080 X3 JEKYLL D6 8GB(이하 JEKYLL) 제품이다.

ICHILL은 INNO3D의 최상위 라인업 제품에 붙는 브랜드 네임이며 두 제품은 압도적인 성능의 NVIDIA Turing™ 아키텍처를 탑재해 새로운 그래픽으로 진화했다.

BLACK 제품은 더욱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극한의 수냉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온도로 인한 성능 저하 없이 항상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해 최신 고 사양 게이밍부터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작업까지 부드러운 처리가 가능하다.

새롭게 개선된 2열 수냉 쿨링 시스템은 GPU 및 메모리 부분을 빈틈없이 커버해 뛰어난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뜨거운 내부 발열을 냉각수로 빠르게 해소하고 성능의 저하 없이 언제나 최상의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뛰어난 쿨링을 위해 디자인된 120mm 듀얼 쿨링 팬은 오직 최상급 쿨링을 위한 INNO3D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듀얼 쿨링 팬과 함께 240mm 대형 라디에이터를 적용해 뜨거워진 냉각수의 발열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차가워진 냉각수를 빠르게 순환시킨다.

JEKYLL은 90mm Sythe Blade 트리플 쿨링팬 또는 100mm 15 Blade 듀얼 쿨링팬으로 교체가 가능한 two way 쿨링 시스템 디자인을 적용해 완벽한 성능을 제공한다.

GPU, 전원부, 메모리 부분에 부착된 센서로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해당 부위에 위치한 쿨링팬 속도를 알맞게 조절하도록 더욱 스마트하게 진화한 AI온도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쿨링 성능을 느낄 수 있다.

‘닥터 지킬 앤 하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콘셉트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분리 및 결합이 가능한 구조이다.

INNO3D는 엔비디아가 주관하는 2019년 새 해 첫 게임 번들 행사인 ‘GAME ON’에 참가한다.

행사는 디지털 교환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제품을 구매한 후 지정한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구매 증빙을 제출하면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코드가 지급된다.

엔비디아 포탈 계정과 코드 리딤 및 게임 다운로드에 연동되어야 할 오리진 계정이 필요하고 거래 당, 인원 당 1장으로 제한된다.

행사 기간은 지난 2019년 1월 7일 밤 11시부터 2019년 2월 25일 또는 재고 소진 시까지이며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증정되는 게임 쿠폰 코드는 재판매가 불가능하다.

행사 대상은 INNO3D 지포스 RTX 2070, RTX 2080, RTX 2080 Ti제품군으로 RTX 2070 제품 구매 시 배틀필드 5 또는 ANTHEM 중 한 가지 게임을 선택할 수 있는 Pick 1코드를 증정하고, RTX 2080 또는 RTX 2080 Ti 구매 시 두 가지 게임 코드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노비아 마케팅채널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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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청양에서 현장 목소리 청취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이하 농어촌기본소득특위) 주관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3월 20일 충남 청양군에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범사업 추진 지역 주민,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그룹 토의 및 종합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❶ 실거주 확인 및 대상자 선정 관련 먼저, 지급 기준과 관련하여 실거주 여부 확인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주민 간 갈등 우려가 언급되었다. 특히 실거주 판단 과정에서 읍·면 위원회에서 부담이 발생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지역 근무자 등 체류 인구에 대한 지급 대상 기준 마련 필요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❷ 지역 소비 여건 및 결제 방식 개선 사용처 관련해서는 면 단위 소비처 부족으로 인해 기본소득의 실제 사용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또한 기본소득 잔액보다 큰 금액의 사용 시 기본소득 지급액이 우선 차감되지 않는 구조와 잔액 확인의 불편함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었다. ❸ 사업 지속성 및 재정 구조 대한 우려 재정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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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흰색 폐비닐 재활용… 농가 부담 줄이고 환경 살린다
제주 감귤밭에서 처리하기 곤란했던 ' 폐토양피복재' 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양피복재는 일명 타이벡 필름으로 불리는 흰색 비닐로 감귤밭 바닥에 깔면 햇빛을 반사해 귤의 당도를 높일 수 있어 감귤 농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타이벡 필름은 미국 화학기업인 듀폰사가 1950년대에 개발한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형 필름 (부직포)의 상표명으로 제주 감귤 농사에서 사용된 이유는 이 필름이 빛 반사율이 좋아 귤의 당도 및 균일한 색깔 구현을 비롯해 잡초 억제 등에 효과적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제주도 내 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3월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제주시 영평동 소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농촌의 사각지대에 있던 폐기물을 ‘순환경제’ 체계로 편입시키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다.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매년 약 800톤 가량의 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가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토양피복재는 특정 섬 지역에서만 소량으로 발생한다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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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신규 모집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병홍)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인증축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신규 참여 농장을 모집한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기준 대비 10% 이상 감축한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해당 농가는 사양관리,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한우(거세), 돼지, 젖소 농가로, 축종 관계없이 최소 400호가 선정될 예정이다. 2026년도부터는 평가 제도 및 접수 면에서 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우선 비계량 평가 항목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반영해 참여 농장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해 신청 단계의 ‘사육현황보고서’ 작성을 시스템 입력으로 대체하는 등 신청 농가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접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 대상 농장으로 선정되면 산정 보고서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평가를 거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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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중동발 에너지 위기 극복 ‘고강도 절약 대책’ 전격 시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 추진 대책’을 전격 시행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먼저 난방 에너지 효율화 차원에서 3월 말까지 공급 예정이던 본관동 포함 6개 일반시설의 난방을 오늘(23일)부터 조기 중지하고, 상황실 등 특수시설은 제한 운영한다. 또한, 점심시간(12~13시) 청사(사무실) 일괄 소등은 유지하고, 저녁 시간 일괄 소등시간을 기존 23시에서 21시로 2시간 앞당겨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건물 내 복도․로비는 격등으로 운영하고, 홍보용 전광판도 조정 운영할 계획이다. 경관조명은 운영하지 않는다. 농촌진흥청은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노력을 전 기관으로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지킴이 캠페인단’도 선제적으로 운영한다. 에너지 절약 지킴이 캠페인단은 매일 아침 출근 시간(08~09시)에 본청 정문과 동문에서 승용차 5일제(5부제) 준수 계도 및 위반차량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 에너지 수급 불안이 장기화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청의 자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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