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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친환경농산물자조금 거출시스템, 담당 공무원 등 사용자 확대 구축!”

- 친환경농업 담당 공무원 권한 부여 등 -

친환경농산물 자조금 거출 시스템이 타 자조금의 모범이 될 정도로  잘 구축되어 있는 등  친환경 담당 공무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어  업무처리에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 7월 의무자조금으로 출범한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친환경자조금)는 효율적인 거출금 관리와 거출율 제고를 위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친환경인증데이터를 연계하여 친환경농산물자조금 거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다년간의 거출시스템 운영 경험과 기능개선 및 고도화 사업으로 거출시스템, 홈페이지, (안드로이드용)어플리케이션, 카카오비지니스 채널 등 4가지 채널을 연동하였고, 친환경농업인과 소통채널을 확대하여 자조금 청구 및 영수증 발급에 편의를 제공해 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월부터 친환경자조금이 직접 거출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자체 친환경농업 담당 공무원이 자조금 납부현황 확인과 청구서 및 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도록 공무원 권한용 페이지까지 운영을 확대하였다.

 

이러한 운영 결과로 직접 거출 첫해인 2023년 거출금은 총 2,224백만원으로 93.0%의 거출율을 달성하고 전년대비 1.5%가량 상승하는데 기여하였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유장수 위원장은 “다년간 축적된 인증정보를 활용하여 재배작물 현황과 추세를 파악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  자체적으로 구축한 농가마스터를 활용하여 농가관리, 수납방법관리, 상담이력 관리 등을 철저히 하고 거출율 제고와 친환경농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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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장단백질 원료로 만든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 검출... 확산 방지 방역 조치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24일(화) 양돈용 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 중수본은 전국 양돈농장에 대한 일제 검사 (폐사체·환경시료)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충남 홍성 소재 양돈농장(1호)의 폐사체와 사료 등 환경시료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2월 24일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만든 배합사료 2건(동일품목)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우선 전국의 지방정부로 하여금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 ( OOO랩에서 공급된 돼지 유래 혈장 단백질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추정)의 소유자 등에게 가축전염병예방법령에 따라 해당 물건을 폐기하도록 조치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홈페이지(www.qia.go.kr)에 이와 관련된 해당 업체(일부명), 생산일, 품목 등을 공개*하고, 지방정부가 전국 양돈농장에게 예방적 차원에서 관련 해당 사료에 대한 사용을 중지할 것을 권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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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 시행...공익직불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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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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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고객센터와 동반성장 위한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 체결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대리점(이하 고객센터)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우유 고객센터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본조합 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우유 문진섭 조합장, 사혁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승형 전국고객센터협의회장, 서창훈 가공품고객센터협의회장, 각 지역 고객센터 대표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우유는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우유 고객센터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유고객센터 1,021개소 및 가공품고객센터 135개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우유협동조합과 고객센터는 계약의 공정성, 법 위반 예방 및 준수, 상생협력 등을 추진하고, 영업경쟁력 개선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검토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수입 유제품 관세 철폐가 본격화됨에 따라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조합과 고객센터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협약은 형식적 선언이 아닌 공동의 책임과 방향을 재확인하는 실질적인 약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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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줄이고 환경 지키고,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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