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농업생태 전환의 핵심기반으로 나가야

  • 등록 2026.03.04 1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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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친환경농업협회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김상기 현회장과 유장수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 위원장의 연임 결정

 한국친환경농업협회는 지난 2월26일  조치원 홍익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선출에서 김상기 현회장과 유장수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 위원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임기는 2년이다.

 

협회는  올해 세부적인 핵심 사업 목표로는 △제6차 5개년 계획 이행 점검 체계 구축 △친환경농업지원센터 운영 모델 정립 △정책위·가공위·편집위 활성화 △공공급식 시범사업 성과 도출 △조직 역량 강화가 설정됐으며,  인증제도 개선과 친환경직불금 확대 등을 포함한 5대 정책 과제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기 한국친환경농업협회장은 " 올해가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의 이행 첫해로, 친환경농업 성장과 협회 조직 확대의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이다"며 "  “친환경농업은 농업 생태 전환의 핵심 기반이며 미래 농업의 표준이 돼야 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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