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막는다…외국인 근로자 생명 지키는 다국어 안전교육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협업으로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 언어장벽 해소로 질식사고 예방 및 현장의 안전교육 실효성 강화

2026.02.02 11: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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