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21.9℃
  • 구름많음강릉 20.1℃
  • 맑음서울 24.3℃
  • 흐림대전 22.8℃
  • 흐림대구 21.7℃
  • 흐림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5.6℃
  • 구름많음부산 23.0℃
  • 흐림고창 26.2℃
  • 맑음제주 26.7℃
  • 맑음강화 23.8℃
  • 흐림보은 20.3℃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5.9℃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22.4℃
기상청 제공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농촌의 미래를 바꿀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KREI, 원장 한두봉)은 9월 4일(금)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이 정부 혁신의 핵심 과제로, 농정 분야의 AX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 ·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명승환 인하대학교 교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 AX 분과위원)가 「공공부문 AX 필요성 및 현황」을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한다. 이어 김지훈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디지털혁신본부장이 「농업·농촌 AX 추진 현황 및 과제」를, 성재훈 KREI AI농정연구단장이 「농정의 효과적 AI 도입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발표에 이어 서대석 KREI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한다. 박재화 농림축산식품부 빅데이터전략팀장, 문종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인공지능정책연구실장, 조세현 한국행정연구원 행정혁신연구실장이 참여해 농정 데이터의 축적과 표준화, 디지털 인프라 구축, AI 전문인력과 조직 역량 강화, 농업인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설계 등 성공적인 농정 AX를 위한 과제를 논의한다.

 

한두봉 KREI 원장은 “농업·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 늘어나는 행정 수요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AI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설계와 농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정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고 강조하면서 “ 이번 토론회가 농정 AX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과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정책

더보기
K-미식 여정’ 제3탄··· ‘대한민국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 여행길’ 공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62호 서분례 청국장 명인이 운영중인 ‘서일농원' (경기 안성)은 서분례 명인이 1996년부터 운영해온 전통 발효식품 전문 농원이자 느림음식 명소이다. 특히 명인이 보유한 청국장 제조기술을 중심으로 전통 장류의 제조과정과 발효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미식 · 체험 관광시설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9월9일 (수) 언론 관계자와 식품‧관광 인플루언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학생, 외식업 종사자 등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 여행’ 행사를 개최하고, 식품명인의 전통식품 체험장을 활용한 권역별 여행 코스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에서 지난 6월 ‘K-치킨벨트’, 7월 ‘찾아가는 양조장’에 이어서 진행하는 ‘K-미식여정’ 제3탄으로, 일반 국민들이 찾아가서 즐길 수 있는 ‘식품명인 미식 여행’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식품명인이 운영 중인 전통식품 제조‧체험시설, 박물관 등 관광 시설을 활용하여 전통식품을 주제로 하는 새로운 미식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고, 일반 국민들과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식문화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취지이다. ‘대한민국식품명인’은 우리 고유의 전통식품 제조 · 가공 · 조리기능을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