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화염을 뚫고 진행된 ‘수필의 날’ 행사

바이러스가 인류를 강타하는 팬데믹(pandemic) 시대,
문학은 전쟁터의 종군기자처럼 포염 속을 누벼야 한다
문학의 미래는 밝다

2021.05.05 11: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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